스위스 정밀 공업의 결정판 골드문트 앰프
중고가 들어와 소개합니다. 미메시스 37S,
텔로스 300 프리, 파워입니다. 골드문트의
하얀 이미지는 알프스의 흰 눈을 연상케
합니다. 높디높은 산정에 공해란 찾아보기
어려울 것만 같이 깨끗하고 언제나 청순한
백설공주 같은 느낌입니다. 새하얀 모습의
이 디자인은 이제 골드문트의 얼굴이 되어
모든 것을 그렇게 생각하게 만듭니다.

골드문트 자료를 찾아보니 37S는 대부분
텔로스 440과 같이 사용합니다. 프리의
그레이드가 텔로스 300 파워보다 상당히
윗 모델로 같이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고객께선 이렇게 사용하셨습니다.

같이 들어왔기에 그냥 들어봤더니 소리는
참 좋습니다. 프리가 워낙 비싼 모델이라
그런가 봅니다. 그러니까 이대로도 아주
괜찮은 음질이라 같이 사용해도 좋습니다.
마음만 허락한다면요.

37S의 자료를 찾아보니 전원부의 로고나
스위치 등 다른 것이 많았습니다. 자료를
더 찾아보니 구형과 신형의 차이였습니다.
이번 중고로 나온 건 신형으로, 구형에는
없는 로고도 있고 스위치는 더 산뜻합니다.
신형이니까 덜 오래되었을 테고, 뭔가가
발전되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전원부가
다르니 전원이 더 좋아졌을 것 같습니다.
전원은 앰프에서는 주춧돌 같으니 당연히
더 좋은 소리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도
갖게 됩니다.


이 프리는 전원을 따로 떼었습니다. 전원
분리형은 당연히 음질에 대단히 좋습니다.
전원선이나 잭도 최고급을 사용하였고
잭의 접점은 금을 발라놓아 신호가 더욱
잘 흐를 뿐만 아니라 금테크까지 되는
일타상피입니다요. 골드문트의 독자적인
방식인 다중 스테이지를 거쳐 노이즈와
왜곡을 최소화하여 맑고 투명한 음질을
얻어냅니다. 금액이 35,000$, 국내에선
4,000만 원은 족히 되었을 테고 중고도
값이 상당히 비쌉니다.

텔로스 300은 비교적 착한 금액이지만 다른
모델에 비해 그런 것이지 타브랜드에 비해
상당히 비쌉니다. 2100여만 원 고지되어
있습니다. 프리와 합하면 6000여만 원.

출력은 225W(8Ω)로 구동력도 갖췄습니다.
자료를 보면 골드문트 고유 기술을 적용해
시간 지연과 위상 왜곡을 최소화하고 높은
재생 속도와 정확한 스테이지를 구현한다고
합니다. 말이 어렵지요. 그냥 소리 좋다고
하면 쉬운 만국공통어가 될 텐데요.

리모콘은 비닐로 싸서 열을 가해 원래부터
이렇게 포장해 놓은 듯 아주 산뜻합니다.
건전지가 소모되면 저 비닐을 뜯어야 한데
아까워서 어쩌려나........?
둘을 합해서 같이 들으면 꽤 소리가 좋아
그냥 이대로도 훌륭한 조합이 됩니다. 이런
좋은 것이 나와도 돈이 없다고 합니다. 다들
주식이라는 투전판에 발목이 잡혀서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고 있습니다. 손해를 감수하고
빨리 발을 빼서 시간을 사세요. 시간이 훨씬
비싸고 중요합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고장 난 벽시계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돈 없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둘 합해서 1450만 원. 각각은
프리 1100만 원, 파워 350만 원입니다.

스위스 정밀 공학으로 무장하고 알프스의
새하얀 눈처럼 깨끗하고 투명한 골드문트
소리를 통해 음악을 들어보세요. 세상의
모든 걱정과 근심이 다 사라져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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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액 : 1450만원
* 연락처 :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4층 금강전자
* 전화번호 : 02-3465-1575(매장),
010-5442-1575 (고명섭),
010-7386-1333(강진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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