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코로 한계령을 천천히 올라간다면
어떨까요? 오르기는 하겠지만 힘겹게
오를 것은 타보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더워서 에어컨이라도 켠다면 오르다가
정지하거나 꿀렁꿀렁하면서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고도 남습니다.

만약에 제너시스로 오른다면 어떨까요?
조건은 같습니다. 천천히 올라야 합니다.
평지를 가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조용히
오를 것입니다. 더워서 에어컨을 켜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조용히 스무드하고
편안하게 올라갑니다. 분위기 넘치는
음악까지 곁들이면 더욱 멋진 드라이버가
될 것입니다.

왜 천천히 오른다는 조건을 달았을까요?
최근 올닉에서 거대한 파워앰프 M-10000
Signature를 출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애호가 중에는 벌써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M-10000을 내놓음으로써 올닉
최상위 모델群을 완성하였습니다. DAC인
D-10000, H-10000 포노앰프, L-10000
Signature 프리앰프에 이어 항공모함급
모노 파워앰프 M-10000 Signature까지
출시, 최상위 시리즈에 부여하는 10000번
모델群이 완성되었습니다. 프리와 파워를
중심으로 DAC, 포노앰프까지 갖춘다면
좌청룡, 우백호가 완성됩니다. 이는 어떤
시리즈보다 뛰어난 음질을 보장합니다.

모두 연결하여 들어보면 먼저 느끼는 것이
여유가 철철 넘치는 소리라는 것을 누구나
인정하리라 봅니다. 그 여유는 긴장을 내려
놓고 편안하게 만들 것입니다. 여유 있다는
건 곧 편안하다는 것과 같습니다.

M-10000 Signature에 출력관은 KT170을
사용합니다. KT88, KT90, KT120, KT150에
이어 더욱 발전된 KT170은 출력은 늘었고
음질은 섬세해졌습니다. 출력이 늘면 음은
거칠어지는데 오히려 부드러워졌습니다.
올닉에서 최초로 KT170을 사용한 T-2000
30th은 120W의 대출력 인티앰프로 뛰어난
구동력에다 섬세한 음질을 보입니다. 해서
올닉은 KT170 발매 초기에는 제조사로부터
모조리 선구매하기도 했었습니다.

M-10000은 500W의 초대형 출력으로
넉넉하면서 편안하고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음량을 낮게 하여 음악을 켜도 저음부터
고음까지 놓치는 음이 하나도 없습니다.
보통의 앰프로 음량을 낮게 하면 에너지가
빠져 힘이 가장 필요한 저음은 나오지 않고
중고음만 나와서 쉬 피곤한 소리가 됩니다.
특히 대형 스피커는 힘이 많이 필요한데
이런 대출력 앰프가 제 역할을 합니다.
우리나라 애호가의 대부분이 아파트에
살아서 저녁 시간에는 큰 음량으로
음악을 듣기가 어렵습니다. 밤이 깊어
질수록 상대적으로 음이 커져서 볼륨을
낮추게 되는데 이런 대형 앰프는 음량이
낮아도 음의 발란스가 잘 맞아 편안하게
좋은 음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적은
음량으로 음악을 듣는 건 차가 천천히
한계령을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천천히
올라도 평지를 달리는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오를 수 있는 건 출력(마력)이 세기
때문입니다. 큰 출력의 차처럼 구동력이
뛰어난 앰프는 나올 소리가 다 나오면서
음의 발란스가 잘 맞아 자연스럽습니다.

리뷰어 김편님이 M-10000에 대해 잘
설명해 놓았으니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리뷰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김편님 리뷰 보기

M-10000을 설치하기 위하여 코디아에
장을 주문하였습니다. 초대형 앰프라
일반적인 랙에는 올려놓기 어렵습니다.
맞춤형으로 제작하니 자세가 나옵니다.
오셔서 듣고 보시기 바랍니다. 커다란
앰프에서 나오는 여유로운 소리는 現今
어지러운 세상사를 잊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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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액 : 7500만원
* 연락처 :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4층 금강전자
* 전화번호 : 02-3465-1575(매장),
010-5442-1575 (고명섭),
010-7386-1333(강진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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