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렐 에볼루션600e 모노파워 입고 전시판매중입니다
크렐이 이루려고 했던 음악신호의 증폭 이론은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아주 단순한 것이었다. 포지티브와 네거티브로 구성된 음악신호를 별도로 차동 증폭해 사인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바이어스 전압을 최대로 걸어 본래 입력된 신호를 그대로 스피커로 증폭해 내보내주는 것이다. 그러나 단순해 보이는 이론과는 달리 이러한 A클래스 증폭 앰프는 항상 동일한 바이어스를 걸어주기 위해 거대한 트랜스포머와 커다란 용량의 정류단을 필요로 했으며 물리적으로 열을 식혀주기 위해선 팬을 단다거나 넓은 면적의 방열판을 설치해야 했다. 오래된 얘기가 아니라 2천 년대까지도 크렐은 이러한 A클래스 증폭 앰프를 만들어냈다. 물론 가변 바이어스 설계를 도입해 초창기와는 달리 효율적인 부분을 보완하긴 했지만 이토록 무식하리만치 타협하지 않고 오랫동안 A클래스 앰프를 고집한 메이커도 흔치 않다. 물론 현재도 넬슨 패스처럼 A클래스를 고집하고 있는 장인도 있긴 하지만 이미 퓨어 A클래스는 시대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모습이다.

그러나 위에서도 말했듯 폭주하는 열과 커져만 가는 섀시,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 치고는 혀를 내두를 정도의 전기세, 그리고 엄청난 물량 투입에 따른 경제적 문제가 뒤따랐다. 그 뿐만이 아니었다. 크렐이 그 역사를 더해 가면 갈수록 과거 크렐 앰프들은 내구성에 비교적 많은 문제를 일으켰고 이것은 크렐 스스로 헤쳐 나가야할 또 다른 커다란 과제였다. 이 지점부터가 아마도 에볼루션 라인업을 구상하게 된 턴어라운드가 아닐까 짐작된다. 그렇다면 크렐은 수십 년 동안 대표인 댄 다고스티노의 지휘 아래 고집해왔던 A클래스 증폭을 버리고 과연 어떤 방식으로 나아갔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마치 미치광이처럼 대전류의 퓨어 A클래스에 집착하던 크렐은 그저 다른 메이커처럼 AB클래스 또는 모듈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D클래스로 돌아섰을까 ? 결국 크렐의 이상, 즉 소스로부터 얻은 음성신호를 왜곡 없이 증폭한 후 출력한다는 목적에서 절대 타협하지 않았다. 다만 그 방식이 A클래스 증폭이 아닐 뿐이다

첫 번째로 크렐이 개발해낸 테크놀로지는 ACT(Active Cascode Topology™) 로 불리는 크렐의 독자적인 연구기술은 크렐의 이상을 새로운 방향에서 실현시켜주고 있다. 포지티브 신호와 네거티브 신호의 상호 보상을 통해 증폭하는 전통적인 파워앰프의 증폭기술은 기본적으로 단열(Single Row) 형태로 트랜지스터마다 전 대역을 증폭한다. 그러나 가령 100DB 이상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갖는 오케스트라 총주시 순간적으로 높은 전압이 굉장히 큰 낙폭을 그리며 걸리는 경우 트랜지스터가 그 비선형적인 작동을 보일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크렐이 고안한 것이 복열(Multiple Row) 방식의 트랜지스터 배치와 증폭 구조 설계이다. 출력단 트랜지스터를 여러 겹으로 배열해 하나의 트랜지스터가 소화하던 일을 분산시켜주어 순간적인 커다란 전압 변동에서도 왜곡이나 손실 없이 입력 신호를 증폭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아무튼 이렇게 설계된 크렐 e시리즈 파워앰프는 소스 신호에 최적화된 선형적인 증폭은 물론 네거티브 피드백을 극단적으로 줄였고, 무엇보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발열이 줄어 사용상 편의성이 비약적으로 개선되었다. Active Cascode Topology ™의 효과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기술은 일반적인 솔리드스테이트 앰프의 대역폭을 훌쩍 뛰어넘어 300Mhz 에 달하는 가히 혁명적인 대역폭(Bandwidth)를 가능하게 했으며 거의 완벽에 가까운 위상 일치를 이루어냈다. 게다가 증폭을 여러 개의 트랜지스터가 복열(Multiple Row)로 나누어 담당하기 때문에 높은 전압 변동에 있어서도 훨씬 더 여유 있는 작동이 가능해 이른바 내성이 좋아졌고 오픈 루프 출력 임피던스는 대부분의 파워앰프에 비해 백배는 더 낮아져 스피커 핸들링에 있어서 굉장히 높은 폭의 발전이 이루어졌다.

600e의 출력을 위해 이 동력원은 중추다.이러한 기반 하에, 진화는 600e 8옴의로 600와트로, 4옴의로 1200와트이며, 2옴의로 2400와트를 배달한다.공정위는 전원 정격을 최종 권력 사양이 고정된 8옴 저항에 1000Hz사인 웨이브 1%왜곡에 말했다를 사용하여 책정되어 있고 있다.Krell 공학 이 지침서도 있는데, 증폭기 제공하고자 필요한지 잘 보여 주지 않게 관대하고 있다.훨씬 더 엄격한 표준에 Krell는 디자인들입니다.우리의 최종 사양 .1%왜곡에 대해 제조 업체가 명시 우리의 힘 시험 8,4및 2옴 부하에20-20,000Hz 신호를 사용한다.내부high-current 회선 조절 회로 효과적으로 AC망을 통해 전력 파형에 비대칭성 또는 DC오프셋 가지 RF노이즈에 들어가는 것을 차단한다.그 확성기의 낮은 수준과 수익성을 단계고noise-free 회로 작동을 보장하 공급 변동에서 총 면역을 제공한다


Specfication
Frequency response
20 Hz to 20 kHz +0, -0.18 dB
<0.5 Hz to 120 kHz +0, -3 dB
Signal-to-noise ratio
>110 dB, wideband, unweighted, referred to full power output
>119 dB, "A"-weighted
Gain
25.4 dB
Total harmonic distortion
<0.02% at 1 kHz, at 600 W, 8 Ohms
<0.15% at 20 kHz, at 600 W, 8 Ohms
Input impedance
Single Ended: 100 kOhms
Balanced: 200 kOhms
CAST: 70 Ohms
Input sensitivity
Single Ended or Balanced: 3.72 V rms
CAST: 3.72 mA rms
Output power
600 W RMS at 8 Ohms
1200 W RMS at 4 Ohms
Output voltage
196 V peak-to-peak
69 V RMS
Output current
49 A peak
Slew rate
100 V/µs
Output Impedance
<0.030 Ohms, 20 Hz to 20 kHz
Damping Factor (referred to 8 ohms)
>270, 20 Hz to 20 kHz
Transformer
Two 2200 VA (4400 VA total) for audio circuitry
One 10 VA for digital control circuitry
Power Supply Capacitance
108,000 µF
Power consumption
Standby: 2 W
(High-current standby: 260W) Idle: 410 W
Maximum: 3800 W
Heat Output
Stand-by: 7 BTU/hr. (High-current standby: 890 BTU/hr.
Idle: 1400 BTU/hr.
Maximum: 5500 BTU/hr.
Inputs
1 single-ended via RCA connector
1 balanced via XLR connector
1 CAST via 4-pin bayonet connector
Outputs
1 pairs Krell binding posts
Dimensions
17.3 in. W x 9.8 in. H x 22.1 in. D
438 mm W x 248 mm H x 560 mm D
Weight
Shipped: 150 lb., 67.9 kg
Unit Only: 135 lb., 61.1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