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진공관 프리앰프의 절정을 보여준 올닉의 L-7000, L-8000DHT 의 맏형이 될 새로운 프리앰프가 탄생하였습니다.
출력 트랜스와 출력 커패시터(컨덴서)를 쓰지 않은 OTL/OCL 다이렉트 커플드 프리앰프 ‘L-10000’입니다.
증폭단 사이에 들어가는 컨덴서나 트랜스는 반드시 왜곡과 음의 손실을 가져오게 마련입니다.
이를 제거함으로써 소스에서 입력된 신호를 그대로 증폭하여 파워앰프로 전달하는 프리앰프는 가장 이상적인 프리입니다.
진공관앰프의 장점을 살리면서 중간에 그 어떤 매개체도 없는 완벽한 OTL/OCL로 프리앰프를 만드는 난제를 푼 것이 바로 L-10000입니다.

OTL = OUTPUT TRENSFORMERLESS
OCL = OUTPUT CAPACITOR LESS
올닉 L-10000 프리앰프는 출력단에 트랜스와 커페시터를 쓰지 않은 OTL,OCL 다이렉트 커플드
프리앰프입니다. 다이렉트 커플드란 증폭소자 사이에 트랜스나 커페시터(컨덴서)가
사라진다는 것이지요, 들어온 신호 그대로를 증폭하여 파워앰프로 보내는 것입니다.
증폭소자(진공관)와 증폭소자를 연결하는데는 트랜스나 컨덴서를 통하여야 하나 이들은 각종
왜곡을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각 진공관들 사이에 직류가 전달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또한, 입력과 출력 임피던스의 차이를 매칭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지요.
TR앰프의 경우는 트랜지스터 특징이 저 임피던스라 잘 만든 프리앰프의 경우 OTL, OCL일 수 있
습니다. 다만, TR소자 자체가 NPN, PNP 모두 접촉소자 자체가 컨덴서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역의 경우 증폭과정에서 빠져버려 네거티브 피드백을 거치지 않을 수가 없고, 이에
따라 고역의 아름다움이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에 비해 진공관은 비접촉 증폭소자입니다.

진공관 프리앰프로서 OTL/OCL 앰프가 상용화된 경우는 사례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만큼 제작이
어렵다는 것이지요, 노이즈제거, DC차단, 임피던스 매칭 등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올닉에서도 앰프를 제작하기 시작한지 근 30년 가까운 노하우가 쌓인 지금에서야 가능할 만큼 어려워,
세계 유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도 61단 정임피던스 어테뉴에이터가 들어간 것으로서는
말할 것도 없이요.
증폭단 사이에 들어가는 컨덴서나 트랜스는 반드시 왜곡과 음의 손실을 가져오게 마련입니다
이를 제거함으로써 소스에서 입력된 신호를 그대로 증폭하여 파워앰프로 전달하는 프리앰프는
가장 이상적인 프리입니다. 진공관앰프의 장점을 살리면면서 중간에 그 어떤 매개체도없는
완벽한 OTL/OCL로 프리앰프는 만다는 난제를 푼 것이 바로 L-10000입니다.

Specifications
• Input Impedance: 10 k ohms( RCA, XLR)
• Frequency Range: 5 Hz to 100 kHz
• Voltage gain: +18dB
• THD( 1kHz, 1V RMS) : less 0.03%
• S/N ratio: -90dB
• Maximum Output: 20V RMS( non clipping)
• Output Impedance: 200 ohms
• Power consumption: 120W (230V 50/60 Hz)
• Tubes: 300B x4, 6AN8x2, 12AU7x2
• Fuse: 3A/230v, 5A/120V
• Dimension: 430mmx450mmx280mm WDH
• Weight: 22kg/net
* 연락처 : 서초동 금강전자 02-3465-1575, 010-5442-15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