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tiphon Conductor(안티폰 컨덕터)는 국산 제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하이엔드 트랜스 프리 앰프로, 뛰어난 음질과 강력한 기능으로 유명합니다.
주요 사양 및 특징
- 높은 게인: Line(라인) 게인은 25 dB, Phono (MM)는 최소 50 dB를 제공하여 다양한 소스 기기와 카트리지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입력 임피던스: 세 쌍의 XLR 라인 입력은 트루 600옴 임피던스 트랜스포머 입력을 지원합니다.
- 정밀한 볼륨 조절: 마스터 감쇠(Master attenuation)는 -80 dB에서 0 dB까지의 래더 타입 24단계 감쇠기 방식을 채택하여 정밀한 볼륨 제어가 가능합니다.
- 출력: 최대 출력 전압은 25V RMS에 달합니다.
평가
- Antiphon Conductor는 "Antiphon Preamplifier" 이미지 보드에 자주 등장하며, 이는 오디오 애호가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하이파이 기기로 평가받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일부 포럼에서는 이 프리앰프를 사용하여 스피커 시스템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사용자 후기가 있으며, 거대한 사운드 스테이지와 역동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Antiphon 연구소"의 정상규 대표는 원래 오디오 애호가였으며, 앰프 제작에 대한 깊은 이해와 트랜스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는 위탁 하신분의 설명입니다
포노단이 있는 안티폰 최고의 프리 “컨덕터”입니다.
입력은 6개로 라인 3개(XLR), 포노 3개(RCA), 출력과 입력 모두 트랜스 형이구요.
새시는 Ayre의 최상급인 MX-R, KX-R과 같은 진정한 모노코크 새시입니다.
모노코크의 이점은 한 두가지가 아니죠. 만들기 힘들어서 그렇지 새시 구성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단하다는 “댄다고스티노”도 두터운 판을 붙여 놓았을 뿐이죠.
따라서 컨덕터는 전혀 나사가 없습니다. 단 본체에 접속되는 밑판에 2개의 나사만 있을 뿐입니다.
구입 후 평생 갈려고 5차례에 걸쳐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1.전원부 독립 : 사실 컨덕터는 최고의 프리 입니다만 매칭에 따라서 약간의 험이 있습니다.
이건 전원부를 독립해야 해결되죠. 비용많이 들었지만 본체와 똑같이 모노코크로 제작했습니다.
2.입력트랜스 추가 : 로데 튜너를 들으면서 내부에 로데용으로 입력 트랜스를 1개 더 추가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입력트랜스가 2개죠. (1개는 CD용)
3.출력 트랜스 교체 : 최신형 출력 트랜스로 교체 했습니다.
4.양쪽 L·R 볼륨 교체 : 볼륨에 약간 잡음이 있는 것같아 세덴볼륨으로 저항까지 양쪽 전부 새로 교체했고요.
5.전면 양쪽 볼륨과 셀렉터 청색LED 교체 : 이것도 불빛이 약한 거 같아서 새로 교체했습니다.
이상 5차례 업하면서 1,000만원 가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이상 손 볼일 없을 겁니다.
6.All Teefunken <> 각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