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L SA600 인티앰프입니다.
JBL은 스피커 전문 회사이지만, 70년대 자사 스피커 매칭을 위한 앰프도 만들었습니다.
그중 하나의 제품입니다.
컬렉터용 제품중 하나로 수집품록으로 인기가 좋지만,
소리 또한 예술이고, 소리에 감탄하는 앰프입니다 .
소리 또한 힘이 좋으며, 풍성하면서도 아나로그틱한 사운드가 매력인 앰프입니다.
진공관에서 트랜지스터로 바뀔무렵 나온 제품입니다.
캔TR을 출력소자로 하여, 출력은 40왓트로써, 높은 댐핑이 우수한 앰프입니다.
진공관의 소리도 어느정도 있으며, 정감이 있고 따뜻하면서도, 파워감이 좋습니다.
JBL의 하크네스 및 바론, 랜서101과 같은 빈티지 모델과 좋은 매칭의 소리를 들려줍니다.
사용하시던 분께서는 JBL 바론(175버젼)에 매칭하여 사용하셨습니다.
더불어 빈티지 스피커와도 좋은 매칭의 소리를 들려줍니다.
감사합니다.
JBL SA600은 1966년 미국 오디오 브랜드 JBL(James B. Lansing)이 출시한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빈티지 트랜지스터(Solid-State) 인티앰프 중 하나입니다.
진공관에서 트랜지스터 시대로 넘어가던 초창기에 등장하여, 당시 오디오 엔지니어링의 패러다임을 바꾼 명기로 평가받습니다.
주요 특징과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수한 구동력과 댐핑: 수치상 출력보다 체감 힘이 좋아 웬만한 진공관 앰프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며,
- 대형 빈티지 스피커도 안정적으로 제어합니다.
- 매력적인 음색: 고역이 영롱하고 쨍하면서도 전혀 자극적이지 않으며,
- 저역은 탄력감과 중량감이 충만합니다.
- 뛰어난 매칭 호환성: JBL의 C시리즈나 바론, 하크네스 등 빈티지 스피커는 물론 알텍 계열
- 스피커와도 최상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 희소성과 소장 가치: 당시 극소량만 발매되어 현재는 구하기 힘든 레어 아이템으로 오디오 마니아들
- 사이에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 티-루프(T-Loop) 회로의 효시: 전설적인 엔지니어 바트 로칸티(Bart Locanthi)가 설계했습니다.
- 그가 고안한 이 대칭형 보완(Quasi-Complementary) 출력 회로는 이후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솔리드
- 스테이트 앰프 설계의 표준 회로가 되었습니다.
- 아놀드 울프의 디자인: JBL의 상징적인 스피커 '파라곤(Paragon)'과 'L100'을 디자인한 전설적인 산업 디자이너
- 아놀드 울프(Arnold Wolf)가 외관을 맡았습니다. 좌측에 볼륨 노브가 위치한 독특하고 간결한
- 비대칭 전면 패널과 세련된 마감이 특징입니다.
- 스피커 명기들과의 매칭: JBL의 빈티지 C 시리즈(C36, C38 등)나 렌서(Lancer) 시리즈 스피커들과
- 베스트 매칭으로 꼽히며, 밀도감 있고 따뜻하면서도 탄탄한 아날로그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현대의 유산 JBL SA600의 상징적인 디자인과 가치는 현대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JBL은 SA600 출시 55주년을 기념하여 외관을 그대로 오마주하고 내부는 최신 스트리밍 네트워크 기능(Class G 증폭)을 탑재한
JBL SA750 및 SA550 Classic 인티앰프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주요 특징과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출력: 채널당 40W (8Ω 기준, 총 80W RMS)
- 주파수 응답: 20Hz ~ 20,000cps (±0.75dB)
- 왜곡률(THD): 0.2% 이하 (정격 출력 시)
- 사용 소자: 36개의 실리콘 트랜지스터 및 19개의 실리콘 다이오드
- 독특한 후면/하단 구조: 입력 단자 및 전원 연결부가 기기 뒷면이 아닌 앰프 바닥면(Chassis Bottom) 쪽에
- 독특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당시 거실용 목재 콘솔 가구 안에 선을 깔끔하게
- 숨겨 매립하기 위한 설계였습니다.
<<<< 반월음향의 취급 제품을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청하시던 오디오도 높은 금액에 매입 가능하며(직접방문함),오디오 기기간 교환도 가능 합니다.
더불어 파손없는 완벽한 배달 및 A/S 가능합니다.
영업시간:10:00 - 19:30
휴무일: 매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상담:
이종준 010-8576-0000
강종구 010-5309-8171
대표전화 02-70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