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마 랩의 최신 최고의 제품명으로 일본산 대나무 중 희귀종 이름입니다.
캔틸레버에 금속을 사용하는 대신 대나무를 사용해 놀라운 베이스 확장과 자연스러운 톤등
경이로운 새로운 음을 재현합니다.
Miyajima Madake는 일본산 마죽(真竹, Phyllostachys bambusoides) 대나무를 의미하며, 특히 이 대나무를 사용한 미야지마 연구소(Miyajima Laboratory)의 하이엔드 무빙 코일(MC) 카트리지로 유명합니다. 이 대나무는 강도, 가벼움, 뛰어난 댐핑(진동 감쇠) 특성으로 인해 오디오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마죽 대나무 (Madake Bamboo)
마죽은 일본 및 중국 원산의 대형 목재 대나무 품종입니다.
물리적 특성: 최대 20m까지 자라며 지름은 10~15cm에 이릅니다. 매우 단단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다른 금속이나 돌 소재와 달리 고유의 공명(resonance)이 적고 우수한 자연 댐핑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적 용도: 토마스 에디슨(Thomas Edison)이 전구의 필라멘트 재료를 찾기 위해 전 세계 1,200종 이상의 대나무 섬유를 실험한 결과, 교토 야와타 지역의 마죽이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약 15년 동안 사용했습니다.
전통 공예: 마죽은 일본에서 건축, 가구 제작, 바구니 세공, 샤쿠하치(일본 전통 피리) 제작 등 다양한 전통 공예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표면이 매끄럽고 털이 없어 음식을 싸는 데도 사용됩니다.
미야지마 마다케 카트리지 (Miyajima Madake Cartridge)
일본의 오디오 장인 미야지마 노리유키(Noriyuki Miyajima) 씨는 이 특별한 마죽의 독특한 기계적 특성이 카트리지 캔틸레버에 이상적이라고 판단하고, 교토의 이와시미즈 하치만구 신사(Iwashimizu Hachimangu Shrine) 인근에서 공수한 희귀한 마죽을 사용하여 하이엔드 포노 카트리지를 제작했습니다.
특징:
캔틸레버: 금속이나 보론(boron) 대신 마죽 대나무로 만든 캔틸레버를 사용하며, 끝부분에 짧은 알루미늄 샤프트를 결합하여 시바타(Shibata) 스타일러스를 장착했습니다.
음질: 전문가 평가에 따르면, 이 카트리지는 풍부하고 섬세하며 자연스러운 해상력을 제공하여 특히 목소리와 악기 소리를 매우 사실적으로 재생합니다. 기존의 금속 캔틸레버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공명을 크게 줄여줍니다.
구조: 아프리카산 흑단(African Blackwood) 바디와 미야지마 고유의 '크로스 링(cross-ring)' 모터 시스템을 특징으로 합니다.
평가: 스테레오파일(Stereophile) 매거진 등 다수의 오디오 전문지에서 '최고의 부품(Best Components)'으로 선정되는 등 오디오 애호가들 사이에서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카트리지는 사용 가능한 마죽 재료가 한정되어 있어 생산량이 제한적이며, 그 희소성 때문에 더욱 특별한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제품 스펙]
- Body type : African blackwood
- Frequency response : 20Hz to 32kHz
- Output level : 0.23mV
- Impedance : 16 ohms
- Recommended load : 100 ohms
- Tracking force : 2.5g
- Stylus type : Shibata
- Compliance : 100Hz : 9 ×10-6cm/dyne
- Weight : 9.7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