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로터(Transrotor)사는 첨단 디지털 기술 제품이 난무하고 있는 요즘에도 29년간 아날로그플레이어인 턴테이블 분야에만 전력을 투구, 최선의 제품만을 소개해 오고 있는 독일 하이엔드 턴테이블 메이커 입니다.
트랜스로터는 수공업형태로 만들어진 정밀기계의 표본이며 수년간 모든 디자인상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기계 내부 역시 최상급의 음질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을 들 수가 있습니다.
동사를 운용하고 있는 엔지니어겸 사장인 -요헨 레케(Jochen Rake)씨가 그 동안 이 시스템 연구와 개발에 들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집념을 가지고 도전 성공을 한 것입니다.
특히 이 분야에 장기간의 경험을 잘살려 훈련된 젊은 엔지니어팀을 활용해 오늘에 이른것으로 시스템 설계에 앞서 재료와 부품 선정은 초기서부터 신뢰성 있는 회사로부터 공급받는 등 고품질 우선 이란 케츠 프라이즈로 시스템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 및 사양
샌드위치 구조 섀시: 아크릴(Acrylic) 사이에 알루미늄(Aluminum) 층을 넣은 3단 샌드위치 구조로 설계되어 진동 제어 능력이 매우 탁월합니다.
고중량 플래터: 약 12kg(두께 70mm) 무게의 대형 알루미늄 플래터를 사용하여 회전 관성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인 회전을 보장합니다.
정밀 구동 시스템: 벨트 드라이브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외부 전원 공급 장치인 Konstant Studio 또는 Konstant M1/M2 Reference를 통해 정밀한 속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확장성 및 업그레이드:
더블 톤암: 두 개의 톤암을 장착할 수 있도록 구성 가능합니다.
트윈 모터: 모터를 추가하여 더 강력한 토크와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TMD 베어링: 트랜스로터의 전매특허인 'TMD(Transrotor Magnetic Drive)' 자기 부상 베어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기계적 마찰과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