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잡스의 스마트폰 발명 이후 오디오에서도 디지털의 접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하면서 디지털과의 조화로운 음질을 만들려고 도전하지만
다인오디오만큼 잘, 활발하게 적응하는 기업도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처음 Xeo series를 발표하면서 출시한 모델이 Xeo3, Xeo5로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두번째로 출시한 Xeo4, Xeo6는 前 모델들의
문제점이나 불편한 부분을 보완하고 다듬어 출시하자 시장에서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그 여세를 몰아 상위의 Focus XD series까지
출시하면서 다인오디오는 또한번 도약하게 됩니다.

모든 것이 점점 편리하고 편한 쪽으로 발전하는 가운데 그 추세에
맞춘 Xeo series와 상위의 Focus series는 스마트폰, 스마트TV,
디지털 스트리밍, WiFi, 블루투스 등과 어울리며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TV는 많은 다양한 즐길 꺼리를 가져다줬지만
너무도 얇아서 울림통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음질이 형편없습니다.
그리고 디지털로 신호가 들어오고요. 이런 경우에 음질을 좋게
듣고싶다면 Xeo6가 적격입니다.
어떻게 적격이냐 하면요.
스피커 속에 앰프가 내장되어 있고 DAC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디지털 신호가 들어오면 DAC와 앰프를 따로 놓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 가지를 놓지 않기 때문에 TV가 놓이는 앞면이 아주 깔끔합니다.
더구나 Wireless 스피커이기 때문에 스피커 케이블도 필요없어서
비용도 절감되고 단순하게 스피커만 보입니다.
얼마나 깔끔합니까?
디지털은 프로그램을 잘 구성하면 아주 편리해집니다. Xeo 6는
음질을 쉽고도 편리하게 시청실의 상황에 맞출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간혹 있을 수 있는 혼선을 피하기 위하여 여러 장치도 해두었고요.

전 모델들은 스피커에 입력되는 Input의 위치나 볼륨 등을 알기
어려웠지만 Xeo 6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여 더욱 편리하고 또한
무선으로 보낼 수 있는 Signal의 스펙을 높여 음질도 향상시켰습니다.
내장된 앰프는 각 유닛에 최적화한 50W씩, 합하여 150W를 적용하여
음질을 상당하게 튜닝하였습니다. 만약 이 스피커의 금액과 맞먹도록
DAC, Amp, Speaker, Cable 등을 구성한다면 절대 이 소리보다 좋게
구성할 수 없다고 장담합니다. 일단 하나의 몸체에 모든 것을 수납했기
때문에 케이스 비용부터 확 줄어서 Xeo와 맞먹도록 구성한다면
아마도 형편없는 구성이 될 건 불을 보듯 뻔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설계한 Xeo6.
편리하고 편하고 깔끔한 구성을 찾는다면 답은 Xeo6입니다.
이제 유튜브를 자유롭게 좋은 음질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금액 : 신품 550만원(물론 할인됩니다) 전시품도 있습니다.
소비자 한 분 소개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oonillove&logNo=220582353024&proxyReferer=http%3A%2F%2Fwww.google.co.kr%2Furl%3Fsa%3Dt%26rct%3Dj%26q%3D%26esrc%3Ds%26source%3Dweb%26cd%3D12%26ved%3D0ahUKEwitu_vc7YvbAhVInpQKHVHsBWgQFghcMAs%26url%3Dhttp%253A%252F%252Fm.blog.naver.com%252Fyoonillove%252F220582353024%26usg%3DAOvVaw0A0amSjNnG6D5vcbhoJi5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