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방가르드 스피커는 대부분 대형이고
북셀프 타입 스피커는 없습니다.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스피커는 아방가르드
스피커 중 가장 작지만 다른 회사의
스피커와 비교하면 그리 작지 않습니다.

2024년 2분기에 선보이는 스피커 이름은
콜리브리(Colibri)입니다. 콜리브리 뜻을
찾아보니 벌새라 합니다. 벌 같은 새입니다.
2~3g의 아주 작은 새로 벌처럼 날아서 꿀을
빨아 먹는 새입니다. 꿀을 빨기 위해서
빨대 같은 부리를 꽃에 꽂고 정지 상태가
되어야 한데, 따라서 초당 70회의 날개짓을
해야 합니다. 에너지 소비가 많아 하루에
몸무게의 반 정도나 먹는 대식가입니다.
저라면 40kg이 넘는 양을 먹는 것이지요. ^^

콜리브리는 320종이 넘고 대부분 아메리카
대륙, 그것도 중남미에 주로 서식합니다.
빛깔이 아주 고운 새이지만 치명적인 약점이
있답니다. 이 새는 노래를 못합니다.

그래서 아방가르드에서 ‘노래하는 벌새’를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아주 깜찍할 뿐만
아니라 노래도 잘하는 새입니다. 벌새는
2분기에 출시됩니다. 벌새가 수입되면
반오디오 불새와 함께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벌새와 불새,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아방가르드 홈페이지에 실린
내용이니 맛보기로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