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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전자는 음악다운 음악을 추구하는 귀하의 오디오 여정에 편안한 길동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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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학수고대하는 스피커
탄노이 웨스트민스터 로얄 GR이
다시 수입되어 들어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업체들이
부품을 구하기 어려워 제조가
잘 되지 않아 고전하는 가운데,
비용 상승으로 금액도 많이
올라서 이중삼중고를 겪는 가운데
탄노이는 뻘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스코틀랜드에
있는 공장을 폴란드로 옮긴다면서
전혀 생산이 되지 않아 수입이
되지 않았으며 5월이나 6월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면 그 후에 물건이 들어와야
한데 자꾸만 늦어지더니 이제
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웃긴 것은 폴란드에서
제조하는 것을 포기하고 다시
스코틀랜드에서 제조한다고 합니다.
뭔가가 뜻대로 되지 않았나 봅니다.
근 1년 가까이 공장 이전으로
물건을 생산하지 못한다고 하더니,
이제 다시 들어오면서 원래대로
스코틀랜드라니 갑자기 멍해집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전화를 주셨고,
그래서 얼마나 많이 수입원에 문의를
했었는데, 이렇게 돌고돌아 원위치라니
허탈한 생각마저 듭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고 햇빛 날 때 건초를 말렸어야 한데,
물 건너간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쪽으로 생각하자면,
명품은 원산지도 중요하지요.
폴란드보다는 U.K.가 낫긴 합니다.

어제 들어온 로얄을 전시하려면
워낙 넓은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먼저 자리를 마련해야 합니다.
지금 캔터베리가 전시되어 있고
머지않아 구매하려고 듣고자 하는
분이 계셔서 그 후에나 가능하겠습니다.
로얄은 박스까지 합하면 1쪽이
192kg입니다. 아주 무거워 반드시
운반 도구가 필요한데, 핸드리프트를
사용하면 한 손으로도 운반할 수 있습니다.
핸드리프트를 사용하여 운반하는
몇 안 되는 품목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큰 스피커는 금액이 얼마인지
궁금해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답변을
드리면 한 개 값인지 또 묻습니다.
그렇다고 말씀드리지요.
둘을 곱하고는 깜짝 놀라십니다.
원 플러스 원으로 하나는 그냥 드린다고
말씀드리면서 같이 웃습니다.
로얄은 그렇게 웃게 만듭니다.

다시 로얄이 들어오니 점방이 꽉 차는
느낌이 가슴 속에서부터 밀려옵니다.
그만큼 뿌듯한데 그동안 듣고 싶어 하신
분들은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분!
로얄이 다시 들어왔으니,
머지않아 전시할 테니 구경오십시오.
소개글이 있으니 보시기 바랍니다.
웨스트민스터 로얄 GR 소개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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