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지에로 리치 - 크레모나의 영광 [180g LP] \ 45.000
비발디 (Antonio Vivaldi),차이콥스키 (Pyotr Ilyich Tchaikovsky),헨델 (George Friderich Handel),브람스 (Johannes Brahms) (작곡가),리치 (Ruggiero Ricci),포머스 (Leon Pommers)ANALOGPHONIC2019-12-19원제 : RUGGIERO RICCI The Glory of Cremona
음반 소개
유니버설 뮤직 오리지널 아날로그 마스터 사용
에밀 베를리너 스튜디오 , Rainer Maillard 의 오디오파일 커팅
독일 Pallas 생산 180g 오디오파일 버진 바이닐 사용
4 페이지 인서트
루지에로 리치의 이 특별한 녹음 세션을 목격한 사람이라면 결코 그 광경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두 정의 권총으로 무장한 핑커튼 탐정옆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바이올린 열다섯대 이상이 정렬된 광경을. 리치는 바이올린을 하나씩 가져가 마이크에서 지정된 거리를 분필로 표시한 자리에 단단히 서서 이 악기들이 최고의 사운드를 내도록 연주했다. 바이올린 음악의 우수성에 대한 매혹적인 퍼레이드였으며 리치의 남성적이고 직설적인 접근 방법은 모든 곡에서 매우 적합했다. (High Fidelity)
PERFORMER
Ruggiero Ricci (violin), Leon Pommers(piano)
RECORDING INFORMATION
TBA
Side 1
1. Intrada (Desplanes)
2. Larghetto (Nardini)
3. Praeludium (Vivaldi)
4. Cantabile And Waltz (Paganini)
5. Adagio (Mozart)
6. Improvisation, Op. 21, No.1 (Kabalevsky)
7. Melodie Op. 42, No. 3 (Tchaikovsky)
Side2
1. Largo (Veracini)
2. Sicilienne (Paradies)
3. The Violin Maker Of Cremona (Hubay)
4. Larghetto (Handel)
5. Romance In A Major (Schumann)
6. Hungarian Dance No. 20 (Brahms)
7. Hungarian Dance No. 17 (Brahms)
8. May Breeze (Song Without Words, Op. 62, No. 1) (Mendelssohn)

슈베르트 :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180g LP] \ 45.000
슈베르트 (Franz Schubert) (작곡가),마이스키 (Mischa Maisky),아르헤리치 (Martha Argerich)ANALOGPHONIC2012-12-13원제 : Schubert : Arpegione Sonata in A minor D.821
음반 소개
지금은 사라진 악기 '아르페지오네'를 위하여 작곡된 소나타로 현재는 첼로 연주로 사랑받는다. 슈베르트 작품중 가장 사랑받는 곡중 하나로, 피아노의 여제 아르헤리치와 미샤 마이스키의 유연하고 섬세한 첼로가 조화를 이룬 연주. 1984년 녹음.
180g PURE VIRGIN VINYL / GERMAN PRESSING
1. 원반형 그라모폰을 발명한 에밀 베를리너가 설립하여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유럽 최고의 마스터링/커팅 전문 스튜디오 에밀 베를리너 스튜디오에서의 커팅
2. 커팅의 마에스트로인 마아르텐 드 보에르(Maarten de Boer)의 최적의 커팅
3. 최적의 사운드를 위한 180g 오디오파일 퓨어 버진 vinyl의 사용
4. 유럽 최고의 오디오파일 전문 생산 업체 Pallas의 최고 품질의 프레싱
* 한국에서 기획하고 독일 제작 수입반입니다.
수록곡
- 1-1. Sonata For Arpeggione And Piano In A Minor D.821 (Franz Schubert)
- 1-2. Fantaisies For Cello And Piano Op.73 (Robert Schumann)
- 1-3. 5 Pieces "Im Volkston" For Piano And Cello Op.102 (Robert Schumann)

E쇼팽 : 녹턴 전곡 [180g 2LP] \ 64.000
쇼팽 (Frederic Chopin) (작곡가),피레스 (Maria Joao Pires)ANALOGPHONIC2016-03-25원제 : Chopin : Nocturnes Nos. 1-21 (complete/Vinyl)
음반 소개
'밤의 낭만'으로 충만한 서정적 야상곡, 녹턴! 쇼팽은 21곡의 녹턴 작품을 작곡하였다. 모차르트 뿐 아니라, 쇼팽 스페셜리스트이기도 한 포르투갈 피아니스트, 마리아 주앙 피레스가 연주하는 쇼팽 녹턴 전곡집이다. 쇼팽의 시색과 시정이 잘 표현된 이 작품의 대표적 명연주이다. 부드러운 달빛 서정보다는, 생동감 넘치는 리듬과 악센트로, 쇼팽의 내적 열망을 표현하고 있다. 섬세한 프레이징 속에 내재된 에너지가 표출 되는 연주로, 마치 어둠과 정적 속에서 들려오는 화사한 음악 같은 감동을 선사한다. LP에 수록되어 재현되는 따스한 아날로그 사운드가, 녹턴이 지닌 감미로운 감성을 한층 더 진하게 전해준다.
- 세계 최초 LP화
- 유니버설 뮤직의 오리지널 마스터
- Emil Berliner스튜디오에서 Maarten de Boer의 래커 커팅
- 버진 비닐 사용된 180g 오디오파일 LP
- 독일 Pallas GmbH 프레싱
* 한국에서 기획하고 독일에서 제작한 수입반입니다.
The Gramophone Classical Music Guide, 2010
“Passion rather than insouciance is Pires's keynote.
Here is an intensity and drama that scorn all complacent salon or drawing-room expectations.
How she relishes Chopin's central storms, creating a vivid and spectacular yet unhistrionic contrast with all surrounding serenity or 'embalmed darkness'. The con fuoco of Op 15 No 1 erupts in a fine fury and in the first Nocturne, Op 9 No 1, Pires's sharp observance of Chopin's appassionato marking comes like a prophecy of the coda's sudden blaze. Chopin, she informs us in no uncertain terms, was no sentimentalist. More intimately, in Op-15 No 3 (where the music's wavering sense of irresolution led to the sobriquet 'the Hamlet Nocturne') Pires makes you hang on to every note in the coda's curious, echoing chimes, and in the dolcissimo conclusion to No 8 (Op 27 No 2) there's an unforgettable sense of 'all passion spent', of gradually ebbing emotion. Pires with her burning clarity has reinforced our sense of Chopin's stature and created a new range of possibilities (showing us that there's life after Rubinstein). Naturally, Rubinstein's legendary cycles possess a graciousness, an ease and elegance reflecting, perhaps, a long-vanished belle epoque. Yet moving ahead, one has no hesitation in declaring Maria Joao Pires among the most eloquent master- musicians of our time.”
※ 상품의 튐 현상은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과 침압의 적정 설정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입니다.
조절 기능이 없는 일체형 텐테이블 사용자께서는 세팅이 가능한 다른 턴테이블에서 재생을 부탁드립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 경미한 커버 찍힘과 구겨짐, 찢어짐 / 이너 슬리브의 찢어짐 / 얼룩 등으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센터홀의 구경 / 라벨 부착이 매끄럽지 못한 경우는 제작상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유로서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컬러 바이닐은 염료를 혼합하는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며 또한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