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세상의 틈과
주름 사이를 메우고
가상의 동산이 솟았다.
결핍과 피폐함,
아름다움과 추함도
다 그리울 때
(Just) Don't try...승열,
to be what your’re not.
우주든 무저갱이든
관성에 맡기기.
지난 몇 년간 발표한 싱글+과거의 곡들의 재해석을 묶은 앨범“돈 트라이”가 나올 수 있기까지 여러분의 희생, 애정, 관심이 있었습니다.
녹음과 연주에 참여한 모든 아티스트/뮤지션/엔지니어 여러분, 특히 재해석 작업을 이끌어준 신동훈, 플랙스앤코 신원규 대표와 김민섭 PD,
플럭서스뮤직의 김병찬 대표님, 그리고 후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디스크
Disc
A1
아직은 여기 있다(Dont’t Try Mix)
A2
넌 (you are)
A3
Life was easy
A4
꽃이 진다
A5
하루의 끝(신병3 OST) *LP 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