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사익 - 6집 꽃구경 [LP] 데뷔 30주년 기념반
[ 초회 한정반 / 180g / 게이트폴드 / 리마스터링 ]
장사익 노래 | 씨앤엘뮤직 |
[음반소개]
김형영의 시 『따뜻한 봄날』을 한 편의 감동적인 모노드라마로 완성한 <꽃구경>은 그 절절한 마음으로부터 이미 눈물샘을 자극하는 힘이 있다.
모자의 그 절박하고 위태로운 꽃구경에서 삶과 죽음을 관조하는 장사익은 질박한 삶과 어두운 죽음, 깊은 향수와 거대한 그리움을 온전히 홀로 노래한다.
2008년 공개된 장사익의 여섯 번째 앨범.
전작에 이어 재즈 기타리스트 정재열이 음악 감독을 맡으며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장사익 음악의 풍성함을 드러내고 있다.
고려장의 이야기를 빌려온 <꽃구경>은 한편의 모노드라마처럼 장사익의 목소리만으로 비할 수 없는 감동을 몰고 온다.
오르간 반주가 이채로운 <이게 아닌데>, 마치 한편의 흑백영화 같은 고풍스러움이 묻어나는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와 김정호의 <눈동자>,
<달맞이꽃>의 새로운 해석으로 깊은 울림을 전해준다.
-초회 한정반
-오리지널 마스터 사용
-프리즘 사운드의 탁월한 디지털 리마스터링
-Frederic Stader (Mont Analogue Masters)의 아날로그 마스터링
-Optimal Media GmbH의 180g 오디오파일 버진 바이닐 프레싱
-해설지 수록
-게이트폴드 커버
-LP 최초 발매
디스크
Disc
01
이게 아닌데
02
꽃구경
03
장돌뱅이
04
귀천
05
진정 난 몰랐네
06
돌아가는 삼각지
07
눈동자
08
달맞이꽃
09
바보천사
장사익 - 3집 허허바다 [LP] 데뷔 30주년 기념반 LP
[ 초회 한정반 / 180g / 게이트폴드 / 리마스터링 ]
음반소개
“살아도 산 것이 없고
죽어도 죽은 것이 없네
해미가 깔린 새벽녘
태풍이 지나간 허허바다에
겨자씨 한 알 떠있네”
정호승의 시에서 단 여덟 줄을 빌어와 장단을 더하고 가락을 엮어 완성한 허허바다는 인생의 윤회에 대한 깊은 철학을, 때로는 죽음에 대한 깊은 진혼을 담아 내고 있다. 그래도 그 태풍이
지난 자리의 겨자씨 한 알로 부터 길어올린 거대한 희망으로 우리 모두의 삶을 위로한다.
장사익의 2000년에 발표된 세 번째 앨범으로 LP로 첫 발매.
기타리스트 김광석이 새로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여 높은 완성도로 제작된 이 앨범은 김광석의 어쿠스틱 기타와 김규형의 북이 골격을 이루는 가운데 트럼펫과 해금, 그리고 거문고가 적절히 가세한 간결한 사운드 위로 장사익의 절창이 펼쳐진다. 기타와 북의 간결한 반주에 담박하게 불러낸 <동백아가씨>의 여운은 한없이 길고, 최선배의 트럼펫이 극적인 아름다움을 더하는 <파도>는 위로와 희망을 여전히 따뜻하게 전해준다. 정호승의 시에 무속의 장단을 덧입혀 낸 <허허바다>의 압도적인 감동은 이 앨범의 백미이다.
-초회 한정반
-오리지널 마스터 사용
-프리즘 사운드의 탁월한 디지털 리마스터링
-Frederic Stader (Mont Analogue Masters)의 아날로그 마스터링
-Optimal Media GmbH의 180g 오디오파일 버진 바이닐 프레싱
-해설지 수록
-게이트폴드 커버
디스크
Disc
01
파도
02
웃은죄
03
나그네
04
반달
05
사랑굿
06
허허바다
07
동백아가씨
08
타향살이
09
댄서의 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