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No 60321
브랜드 일본 수입 LP[한정반]
모델명 요한나·마르치치 미발표방송 스튜디오 녹음 제 2집 스테레오 편 <완전한정생산반>
상태 새제품
가격 180,000
Shop 올리버뮤직
전화 010-5319-7389
문자


특징 충격 ,JOHANNA MARTZY 유일의 스테레오 녹음! 스튜디오 녹음의 훌륭한 음질로 2번 충격 !! 마니아의 담력을 발 있었던 초출음원이 LP화.
올리버뮤직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74 전자랜드 본관 285호
은행명 : 우리은행
계좌 : 180-129609-02-001
예금주 : 박철용

판매자의 다른상품보기

120,000원

52,000원
43,500원
68,900원
68,900원
상품상세설명

\ 180.000                 \ 42.000                 \ 42.000       \59.000             \47.000 

------------------------------------------------------------------------------------------------------------------------------------------------

 

미발표방송 스튜디오 녹음 제 2집 스테레오 편 <완전한정생산반>

요한나·마르치이슈토봔·하이듀

 

충격 ,JOHANNA MARTZY  유일의 스테레오 녹음!
스튜디오 녹음의 훌륭한 음질로 2번 충격 !!
마니아의 담력을 발 있었던 초출음원이 LP화.

Weitblick에서 CD으로 발매 되어 마니아를 웅웅거리게 한 귀중음원을 ALTUS이 라이선스 시 첫 LP화.LP용으로 mastering 시 바로 잡음, 아날로그의 master tape, 아날로그를 위에서 cutting.숙련의 기술자에 의한 정중한 제작으로 LP만의 만지거나 봤을때의 느낌을 획득하고 있습니다.
Martzy 완전초출음원으로 하여, 2018년 현재(에) 유일한 스테레오 녹음!게다가 스튜디오 녹음 음질이 아무튼 훌륭한, 팬의 담력을 빼내는 경악의 음원입니다.바루토쿠의 『광시곡』와 모짜르트의 K. 376은 이 녹음으로 밖에 들을 수 없는 레퍼토리.득의곡의 슈베르트 『듀오』도 최고의 음질로 들을 수 있는 기쁨.Martzy 매혹의 명연상주를 많기에 뛰어나서 입는 애장반입니다.
킹 인터내셔널

 

[곡목 ].
[LP1 A면].
바루토쿠: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광시곡 제 1번(전 악장)
[LP1 B면].
모짜르트 : 바이올린·소나타 제 32번 바장조 K.376(374d) (전 악장)
[LP2 A면].
슈베르트 : 바이올린·소나타이 장조 D.574(Op. post. 162) 《듀오》 (제 1·2악장)
[LP2 B면].
슈베르트 : 바이올린·소나타이 장조 D.574(Op. post. 162) 《듀오》 (제 3·4악장)

[연주] .
요한나·[곡목 ].
[LP1 A면].
바루토쿠: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광시곡 제 1번(전 악장)
[LP1 B면].
모짜르트 : 바이올린·소나타 제 32번 바장조 K.376(374d) (전 악장)
[LP2 A면].
슈베르트 : 바이올린·소나타이 장조 D.574(Op. post. 162) 《듀오》 (제 1·2악장)
[LP2 B면].
슈베르트 : 바이올린·소나타이 장조 D.574(Op. post. 162) 《듀오》 (제 3·4악장)

[연주] .
요한나·마르치 (바이올린)
이슈토봔·하이 쥬 (피아노)

[녹 소리] .
1976년 11월 30일(에) /취리히, 스위스 방송 협회 스튜디오 2(스테레오), (바이올린)
이슈토봔·하이 쥬 (피아노)

[녹 소리] .
1976년 11월 30일(에) /취리히, 스위스 방송 협회 스튜디오 2(스테레오),

 

============================================================================================


 

[수입]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3LP]  [59.000원]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요요 마 (Yo-Yo Ma) | SONY CLASSICAL | 2018-09-11 | 원제 Six Evolutions - Bach: Cello Suites - Vinyl Edition

 

ㆍ녹음방식
DDD
 
ㆍ녹음년도
2017년 12월
 
ㆍ수입국
EU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첼리스트 요요 마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그의 세 번째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녹음이자, 어쩌면 그의 마지막이 될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녹음
거장과 세월을 함께한 호소력 짙은 멜로디
클래식의 정수에 감동이 더해진 요요 마의 기록

요요마는 이번 앨범에 들어갈 내지 글을 직접 작성했다. 첫머리부터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과 거의 60년을 함께 보냈다'고 그는 적었다.
요요 마는 이제껏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두 번 녹음했다. 첫 녹음은 1983년에 내놓았고 두번째 녹음은 십여 년이 지난 1997년도의 기록이다. 요요 마는 20대 후반과 40대에 들어섰을 때가 적절한 때라고 생각해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나름의 방식으로 새겼다. 그리고 60이 넘은 지금을 확인하려 한다. 경험의 확장과 육체의 수축이 보기 좋게 균형을 이루는 실로 적절한 지점의 선택이다.

그래서 예순 둘의 겨울에, 요요 마는 세번째로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전곡을 녹음했다. 앨범이 출시되는 계절은 한여름이 지난 2018년이지만 녹음 당시의 요요 마는 2017년의 12월, 미국 메사추세츠 우스터에 위치한 메카닉스 홀에서 앨범을 녹음했다. 먼저 공개된 <무반주 첼로 모음곡 3번>의 '부레' 영상에서 요요 마는 예의 그 자연스러움으로 음악을 연주한다. 심오한 해석이랄 것도, 탐구랄 것도 없다. 요요 마는 모든 긴장을 활 끝에 몰아 넣고 편안하게 음악을 풀어나간다. 정신이 올바르게 잡혀 있다면 몸은 그저 그 흐름을 따라가면 될 뿐이다. 요요 마는 그의 세번째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이렇게 녹음했다.

< 무반주 첼로 모음곡>은 인간과도 같은 작품이다. 바흐는 곡의 뼈대를 담당하는 근음을 적어내고 그 위로는 뼈에 살을 붙이는 음표들을 장식했다. 바흐가 써낸 음표들은 서로가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있다. 이윽고 바흐가 짜낸 첼로 선율은 여러 성부로 나뉘어진다. 마치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는 신체 장기처럼 음들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부여 받는 것이다. 바흐의 음표들은 음악이 연주되면서 자신이 무얼 하는지를 정확히 인식하게 된다. 바흐가 만들어낸 세계는 이렇게 복잡하면서도 또 논리적이다. 이렇게 얽히고설킨 실타래를 솜씨 좋게 풀어내야 하는 것이 우리 시대 바흐를 연주하는 첼리스트들의 숙명이 되었다.

만약 요요 마가 그가 말한 것을 지킨다면, 이 앨범은 요요 마의 마지막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녹음이 된다. 물론 이 선언이 완전한 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녹음은 마지막이라고 해도 연주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요요 마는 언제나 이 작품을 연주할 것이고, 여러분이 이 위대한 작품을 자신과 함께 경험하기를 매순간 바랄 것이다. 그리고 이 작품으로 변화를 확인할 것 또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다만 앨범은 이렇게 말할 뿐이다. 여기 예순 둘, 겨울의 요요 마가 있다고.
====================================================================================================

[수입]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테르 1961년 파리 데뷔실황 [180g LP 한정반] -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2번    

브람스 (Johannes Brahms) (작곡가), 로비츠키 (Witold Rowicki) (지휘자), 리히터 (Sviatoslav Richter), 프랑스 국립 교향악단 (Orchestre National de France) | BELLE AME | 2018-02-27 | 원제 Sviatoslav Richter Debut Concert in Paris, 1961 

 

 [42.000원]

ㆍ녹음방식
ADD MONO
 
ㆍ녹음년도
1961년 파리 실황
 
ㆍ수입국
Japan
 

Sviatoslav Richter (Piano) Debut Concert in Paris, 1961

거장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테르의 1961년 파리 데뷔실황 (세계최초 정규발매)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2번
비톨드 로비츠키 (지휘),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
1961년 10월 6일, 파리 theatre du Palais de Chaillot (MONO)

* 특전 : 24bit/96kHz wave file Hi-Res (하이 레졸루션) 고음질 음원 다운로드 쿠폰제공

* 프랑스 국립시청각 연구소, 라디오 프랑스 정식 라이센스
* Previously unissued LP
* 24bit/192kHz Digital Transfer & Remastering from the original masterl tapes
* RIAA flat으로 발매된 엘피이지만, 오디오 매칭에 따라, 포노 이퀄라이저를 Turn over (550~600) / Roll off (11.5)까지 조절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모노 카트리지를 사용하여, 모노 녹음을 감상할 경우, 최근 제작된 17micron을 이용하여 재생 바랍니다
* 일본 동양화성 완제품 제작
* 47년의 베테랑, 데즈까 가즈미씨(手塚和巳) 커팅-Neumann VMS-70 커팅머신, SX 74 커팅헤드사용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테르의 1961년 파리 데뷔 실황.
지금까지 알려져있던, 그의 파리 데뷔 녹음은 프랑스 Le Chandt du Monde (LDX-S-8290, STEREO) LP와 VANGUARD CLASSICS CD (ATM-CD-1586) 로 발매된, 1961년 10월 14일의 리사이틀 음반이었다. 하지만, 2017년 봄, 라디오 프랑스의 자료실에서 리히테르의 귀한 음원이 발견되었는데, 10월 6일의 파리 데뷔 실황음원이었다.
파리의 청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연주로 깊이있는 해석과 강력한 타건이 돋보이며, 당시 센세이셔널한 공연으로 기록되어있다.
스튜디오 정규레코딩의 담담한 녹음들과는 달리, 1, 2, 4악장에서 최전성기 시절의 리히테르가 선보였던, 무서울 정도의 표현력과 옹골찬 피아노의 음색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

 

[수입] 프로코피에프 : 교향곡 5번 [180g LP 한정반]   [42.000원] 

프로코피예프 (Sergei Prokofiev) (작곡가), 텐슈테트 (Klaus Tennstedt) (지휘자), 프랑스 국립 교향악단 (Orchestre National de France) | BELLE AME | 2018-02-27 | 원제 Prokofiev : Symphony No.5

 

ㆍ녹음방식
ADD STEREO
 
ㆍ녹음년도
1977년 10월 12일 파리 실황
 
ㆍ수입국
Japan
 

거장 클라우스 텐슈테트의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5번 실황 (세계최초 정규발매)

* 프랑스 국립시청각 연구소, 라디오 프랑스 정식 라이센스
* Previously unissued LP
* 24bit/192kHz Digital Transfer & Remastering from the original masterl tapes
* 일본 동양화성 완제품 제작
* 47년의 베테랑, 데즈까 가즈미씨(手塚和巳) 커팅-Neumann VMS-70 커팅머신, SX 74 커팅헤드사용

프로코피에프 - 교향곡 5번
클라우스 텐슈테트, 프랑스 국립관현악단
1977년 10월 12일, 파리 Salle Pleyel 스테레오 실황

* 특전 : 24bit/96kHz wave file Hi-Res (하이 레졸루션) 고음질 음원 다운로드 쿠폰제공

라디오 프랑스의 명프로듀서이자, Salle Pleyel 레코딩의 권위자였던, Jean Fontaine 레코딩으로, 1악장의 일부구간 (10여초)에서 마스터테잎의 열화로 우측채널에서 발생하는 미세노이즈를 제외하곤, 모든 악장에서 실황에 가장 가까운 오디오 파일레코딩으로 녹음의 우수성과 함께, 단 한번 객원지휘를 맡았던 거장 텐슈테트의 깊이있고 강렬한 해석, 극한으로 몰아치는, 오디오적인 쾌감까지 담겨있는 음반이다. 또한, 다이내믹레인지의 자연스러움을 통해 근래의 인위적으로 조절된, 고해상도 녹음에서 느낄 수 있는 귀가 피곤한 사운드가 아니라, 생생하고 풍부한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

      47.000원
엔니오 모리코네 (Ennio Morricone), 존 윌리엄스 (John Williams), 크라이슬러 (Fritz Kreisler) (작곡가), 텔레프센 (Arve Tellefsen) | Grappa | 2018-09-12
 
▶ 시대를 초월한 명작들의 OST부터 거슈인과 요제프 요하임 라프까지,
우리 시대, 노르웨이의 국보급 바이올린 거장 아르베 텔레프센이 80세 생일을 기념하여 그의 연주 일생에서 가장 사랑한 트랙들을 선정하였다. 그의 음악 친구 색소폰 연주자 얀 가바렉, 케틸 비에른스타와 함께한 서정적인 연주는 Pauler Acoustics의 놀라운 레코딩 기술력과 만나 180g LP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이 음반의 타이틀과 동명인 찰리 채플린의 마지막 영화 Limelight를 비롯하여 쉰들러 리스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등의 시대를 초월한 명작들의 OST부터 거슈인과 요제프 요하임 라프까지, 시대와 장소를 넘나들며 북유럽 특유의 맑고 투명한 감수성과 자연을 가감없이 담아내었다.

 


 

 
판매자 박철용
평가점수
이메일 yeinsa@nate.com
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6 08:45:52
본 상품의 구매평가
고객님들이 작성한 구매후기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대만족
0% (0)
만족
0% (0)
보통
0% (0)
조금불만
0% (0)
매우불만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