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코 마이나르디는 모국 이탈리아의 음악적 배경과 신즉물주의 사조에 입각한 독일 첼로 악파를 접목시킨 독보적인 예술관을 보유하고 있는 첼리스트였다. 그를 상징하는 대표녹음은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이다. 마이나르디의 바흐는 유장하고 사색적이다. 작품의 상서로운 의미에 대해 묵상하는 그의 연주는 정중한 저음의 삼각주이자 노수도사의 영험한 주문이다. 템포가 매우 느려 춤곡 본연의 리드미컬한 율동미는 감퇴되었지만, 융기되고 함몰되는 음감은 진득한 흐름으로 살아있다. 현대의 연주와는 가치관이 다른 명연이다.
유니버셜뮤직의 오리지널 마스터 사용 .
에밀 베를리너 스튜디오 , Rainer Maillard 의 오디오파일 커팅
독일 Pallas 생산 180g 오디오파일 버진 바이닐 사용
엔리코 마이나르디의 Archiv Produktion 바흐 무반주 조곡의 첫 박스 세트화
음반별 레코딩 인포메이션 시트 수록
슬립박스 하드케이스 / 4 LP
PERFORMER Enrico Mainardi (cello)
RECORDING INFORMATION Recorded : 12~13.4.1954(BWV1007/1008 )/ 29.10.1954 (BWV1009)/ 15~20.11.1954(BWV1010)/ 23-25.21955(BWV1011)/24-28.10.1955(BWV1012) at Beethoven-Saal, Hannover, Germany
Producer : Karl-Heinz Schneider Recording
Engineer: Heinz Wildh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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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녹음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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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M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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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녹음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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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1월 25-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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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수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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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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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94는 프로포피에프의 작품중에서도 가장 고요하고, 부드럽고 또한 매끄러워 그의 실내악 앙상블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작품이다. 원래 플루트를 위해 쓰여졌지만 바이올린 작품으로 더욱 사랑 받고 있다. 밀스타인은 프로코피에프 자신이 만든 바이올린 버전에 대해 말할 나위없이 가장 극명하게 설득력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바이올린의 웅변적인 톤과 넓고 관대한 스타일은 비탈리와 헨델의 바로크적인 요구마저도 완벽히 수용하고 있으며, 녹음마저 훌륭하다. - High Fidelity
옛 음악과 새로운 음악을 담은 이 즐거운 리사이틀 음반은 밀스타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거듭되는 하향3도 다음에 곧바로 예측하기 힘든 옥타브 도약이 뒤따르는, 너무나도 어려운 패시지를 밀스타인은 미동도 없이 태연하게 연주한다. 아마 비탈리가 그 광경을 봤다면 놀라서 쓰러지지 않았을까... 이 새로운 캐피톨 음반은 많은 바이올린 음악 애호가들을 매혹시킬 것이며, 특히나 녹음도 잘 되고,즐길 만한 탁월한 연주 셋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Gramophone
유니버셜뮤직의 오리지널 마스터 사용
에밀 베를리너 스튜디오 , Rainer Maillard 의 오디오파일 커팅
독일 Pallas 생산 180g 오디오파일 버진 바이닐 사용
Side 1
Sergei Prokofiev (1891~1953) Violin Sonata No.2 In D major op. 94a
1. Moderato
2. Scherzo, Presto
3. Andante
4. Allegro con brio
Side 2.
George Frederic Handel (1685~1759) Violin Sonata No. 4 In D major op. 1-13(HWV 371)
1. Moderato
2. Scherzo, Presto
3. Andante
4. Allegro con brio
Tomaso Antonio Vitali (1663.1745)
5. Chaconne in G minor
PERFORMER Nathan Milstein (violin), Artur Balsam (piano)
RECORDING INFORMATION Recorded : 25~27 Jan 1955, Capitol Studio A, 46th Street,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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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00 =======================================================================================================================
[수입] 앙코르! 브라보! 다 카포! - 그뤼미오 베스트 앙코르 소품집 2집 [180g LP] l 아날로그포닉 (ANALOGPHONIC) [180g LP] 67
드보르작 (Antonin Dvorak), 모차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 크라이슬러 (Fritz Kreisler), 파가니니 (Nicolo Paganini), 알베니스 (Isaac Albeniz) (작곡가), 그뤼미오 (Arthur Grumiaux), 하이두 (Istvan Hajdu) | ANALOGPHONIC | 2018-08-21 | 원제 Encore! Bravo! Da capo! Arthur Grumiaux plays his best-loved encores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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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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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STE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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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녹음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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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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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수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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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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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 아르튀르 그뤼미오는 이 두 장의 음반에 수록된 스물아홉 곡을 고를 때 아주 감상적인 기분이었던 것 같다. 대부분의 작품들은 안단테로 흐르며, 음악에 담긴 분위기는 대단히 농밀하고 감상적이어서 듣는 이를 흥분시키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물론 훌륭한 순간들이 있다.
모차르트 론도는 밝고 명쾌하며 악곡을 풀어내는 방법도 훌륭하다. 그라나도스의 ‘에스파냐 춤곡’ 5번(안달루자)은 따뜻하고 설득력이 넘치며 단조와 장조가 결합된 끝부분은 언제나처럼 매혹적이다. 크라이슬러의 ‘아름다운 로즈마린’ 역시 매력적이다.
- High Fidelity
Side 1
1. Largo . Francesco Maria Veracini
2. Rondino On A Theme Of Beethoven (Compiled By . Fritz Kreisler)
3. Andantino Im Stile Von Padre Martini . Fritz Kreisler
4. La Capricieuse . Sir Edward Elgar
5. Apres Un Reve . Gabriel Faure
6. Tango, Op.165 No.2 . Isaac Albeniz
7. Valse Triste . Franz Von Vecsey
8. Estrellita . Manuel Maria Ponce Cuellar
Side 2
1. Andantino . Giovanni Battista Pergol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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