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스 얀손스가 남긴 말러 7번의 결정적 명연,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2012 실황 (2LP)
교향곡 7번은 브루크너의 교향곡 중 가장 서정적이면서 중후한 작품으로, 2악장 주제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 등장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기념비적인 작품은 깊은 감정적 울림과 웅장한 오케스트라 구조로 유명하며,
특히 유명한 아다지오 악장에서 절정을 나타낸다. 녹음은 오케스트라 특유의 음색과 탁월한 지휘력을 담아내어
작품의 정신적 깊이를 드러내며 얀손스의 해석은 서정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하였다.
녹음: 2012년 12월 33 1/3 RPM
디스크
LP 1
A1
I. Allegro moderato
B1
II. Adagio. Sehr feierlich und sehr langsam
LP 2
C1
III. Scherzo. Sehr schnell - Trio. Etwas langsamer
D1
IV. Finale. Bewegt, doch nicht schn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