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브루크너 : 교향곡 8번 [180g 3LP]
브루크너 (Anton Bruckner) (작곡가),첼리비다케 (Sergiu Celibidache) (지휘자),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Munchner Philharmoniker)Altus2020-09-11원제 : Bruckner Symphony No.8
음반 소개
* LP제작: 일본 동양화성 (180 gram Pure Virgin Vinyl, 2LP 600장 한정반)
첼리비다케의 만년의 브루크너 연주의 단적인 예가 되는 레코딩으로, 긴 3악장으로 인하여 레코드 한면에 모두 수록되지 않아, 3LP로 발매되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수준을 넘어 매우 천천히 진행하는 템포를 사용하여, 음의 공명을 확실히 울리게 하고, 각각의 음을 명쾌하게 연주했다. 알레그로 혹은 아다지오와 같은 기존의 고정관념과 상관없이 공연장에서는 비일상적인 시간이 흘러가는 듯하다. 더욱 추상적이며, 음색이나 리듬이나 모든 요소가 합쳐져서 아름다운 연주가 훌륭하게 재현되었다.
[LP-1A] 1악장
[LP-1B] 2악장
[LP-2A] 3악장
[LP-2B] 3악장 (계속, 연습번호 K부터)
[LP-3A] 4악장
[LP-3B] 4악장 (계속, 연습번호 U부터)
레코딩: 1990년 10월 20일, NHK 산토리홀 라이브 레코딩
=195.000원
[수입] 게르하르트 타슈너 - 베를린 필의 전설의 악장들 3집 [180g 2LP] - 베토벤 & 드보르작 : 바이올린 협주곡 | 베를린 필의 전설의 악장들 [180g 2LP] 3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드보르작 (Antonin Dvorak) (작곡가),마타치치 (Lovro von Matacic),솔티 (Georg Solti) (지휘자),타슈너 (Gerhard Taschner)Altus2020-09-11원제 : Beethoven & Dvorak Violin Concerto
음반 소개
* LP제작: 일본 동양화성 (180 gram Pure Virgin Vinyl, 2LP 600장 한정반)
베를린 필의 전설의 악장 제3집으로, 게르하르트 타슈너의 음원을 최초 LP로 발매하였다. 게르하르트 타슈너는 보헤미아 출생의 독일 바이올리니스트로,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연주자이지만, 오랜 세월 잊혀져 있다가 최근에 음반들이 발매되면서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그는 19세라는 다소 어린 나이에 푸르트뱅글러에게 발탁되어, 1941-1945년까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콘서트마스터로 활동했다.
이 앨범은 솔티 지휘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과 마타치치 지휘의 드보르작 협주곡을 담은 앨범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를 배경으로 타슈너의 힘찬 솔로 연주가 비상하듯 멋지게 펼쳐진다.
[LP1]
SIDE A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Op. 61, 1악장
SIDE B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Op. 61, 2-3악장
지휘: 게오르그 솔티
레코딩: 1952년 3월 24일, 베를린
=195.000원
[수입] 게르하르트 타슈너 - 베를린 필의 전설의 악장들 4집 [180g 2LP] -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3, 5, 9번 | 베를린 필의 전설의 악장들 [180g 2LP] 4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작곡가),타슈너 (Gerhard Taschner),파르나디 (Edith Farnadi),기제킹 (Walter Gieseking)Altus2020-09-11원제 : Beethoven Violin Sonata, 3, 5, 9
음반 소개
LP제작: 일본 동양화성 (180 gram Pure Virgin Vinyl, 2LP 600장 한정반)
베를린 필의 전설의 악장 제4집으로, 게르하르트 타슈너의 음원을 최초 LP로 발매하였다. 게르하르트 타슈너는 보헤미아 출생의 독일 바이올리니스트로,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연주자이지만, 오랜 세월 잊혀져 있다가 최근에 음반들이 발매되면서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이다. 그는 19세라는 다소 어린 나이에 푸르트뱅글러에게 발탁되어, 1941-1945년까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콘서트마스터로 활동했다.
이 앨범에 수록된 피아노 크로이처 소나타는 발터 기제킹의 중후하면서도 열정적인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며, 강렬한 탄력감이 있는게르하르트 타슈너의 바이올린 연주가 불꽃을 일으키듯 펼쳐진다. 또한 파르나디 반주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과 5번도 고전적인 균형감과 매력적인 연주로 펼쳐진다.
[LP1]
SIDE A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9번 Op. 47 '크로이처', 1악장
SIDE B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9번 Op. 47 '크로이처', 2-3악장
피아노: 발터 기제킹
레코딩: 1951년 7월 14일, 바덴바덴
[LP2]
SIDE A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Op. 24
SIDE B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3번 Op. 12-3
피아노: 에디트 파르나디
레코딩: 1955년 11월 7일, 베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