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말러 : 교향곡 6번 (1971년, 2013년 녹음) [3 for 1]
말러 (Gustav Mahler) (작곡가),길렌 (Michael Gielen) (지휘자),남서독 방송 교향악단 (SWR-Sinfonieorchester)SWR Music2019-08-16원제 : In memoriam: Michael Gielen
말러: 교향곡 6번 ‘비극적’ (1971년 녹음과 2013년 녹음)
미하엘 길렌(지휘), 바덴바덴 & 프라이부르크 남서독일 방송교향악단
SWR이 거장 미하엘 길렌의 서거를 추모하며 대단히 흥미로운 추모 음반을 선보였다. 이 음반에는 길렌이 지휘한 두 종류의 말러 교향곡 6번이 담겨있는데, 하나는 1971년 스튜디오 녹음이고 다른 하나는 2013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실황 녹음으로, 이것은 그가 생애 마지막으로 말러 6번을 지휘한 공연이기도 하다. 교향곡 6번은 길렌이 가장 많이 지휘한 작품 중 하나로, 42년의 시간적 격차를 둔 두 가지 녹음은 템포와 해석, 심지어 악장 구성마저 달라서 그가 얼마나 끊임없이 변화하는 예술가였는지를 실감하게 된다.
두 녹음 모두 최초의 정식 발매물로, 특히 2013년 녹음은 처음 공개되는 것이다.
19.500원
[수입] 리스트 : '순례의 해' - 이탈리아 S161 (+DVD) | Francesco Piemontesi - 리스트 순례의 해 (orfeo) 2
리스트 (Franz Liszt) (작곡가),피에몬테시 (Francesco Piemontesi)Orfeo2019-08-16원제 : Liszt: Annees de Pelerinage; Deuxieme annee - Italie & Legende 1
\ 91.000
[수입] 라파엘 쿠벨릭 - 뮌헨 레코딩 [15 for 5]
하이든 (Franz Joseph Haydn),모차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브람스 (Johannes Brahms),드보르작 (Antonin Dvorak) (작곡가),쿠벨릭 (Rafael Kubelik) (지휘자),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Bavarian Radio Symphony Orchestra)Orfeo2019-08-16원제 : Rafael Kubelik: The Munich Symphonic Recordings
라파엘 쿠벨릭 – 뮌헨 레코딩
베토벤, 브람스, 브루크너, 모차르트, 스메타나, 야나체크, 드보르자크 외
라파엘 쿠벨릭(지휘),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라파엘 쿠벨릭이 1963-85년에 걸쳐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을 지휘한 ORFEO 녹음들이 박스로 묶였다. 이 음반들은 대부분 예전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던 것으로, 특히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이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9번, 베토벤 교향곡 9번, 야나체크 <신포니에타>는 지금 들어도 여전히 높은 완성도와 풍부한 표현이 인상적인 명연이다. 쿠벨릭이 지휘자로서 가장 원숙한 시기에 남긴 녹음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한 기록이며,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이 유럽 최상급 오케스트라로 부상하는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대단히 흥미롭다.
\ 17.000
수입] 리히테르 - 1994년 슈베칭엔 리사이틀 - 라벨, 그리그 & 프랑크
라벨 (Maurice Ravel),그리그 (Edvard Hagerup Grieg),프랑크 (Cesar Franck) (작곡가),리히터 (Sviatoslav Richter)SWR Music2019-08-16원제 : Svjatoslav Richter plays Grieg, Franck and Ravel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테르의 1994년 슈베칭엔 리사이틀 (라벨, 그리그, 프랑크)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테르가 1994년 5월 15일에 독일 슈베칭엔 페스티벌에서 가졌던 독주회 실황을 담은 역사적 기록이다. 만년의 깊고 심오한 연주를 뛰어난 음질로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동적이며, 특히 라벨의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와 ‘거울’은 그보다 얼마 전에 있었던 서울 독주회에서도 들려주었던 곡이기에 더욱 감회가 깊다. 그리그와 프랑크에서의 담담한 감성도 감동적이지만 역시 하이라이트는 라벨로, 흔히 들을 수 있는 프랑스풍 해석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 있는 리히테르만의 압도적이고 장대한 연주를 들려준다

\ 72.000
수입] 미하엘 길렌 에디션 8집 - 제2빈 악파 작곡가들 [12 for 4] - 쇤베르크, 베베른, 베르크 | 미하엘 길렌 에디션 (SWR) 8
쇤베르크 (Arnold Schoenberg),베베른 (Anton Webern),베르크 (Alban Berg) (작곡가),길렌 (Michael Gielen) (지휘자)SWR Music2019-08-16원제 : Michael Gielen Edition, Vol. 8
길렌 에디션 8집 – 제2빈 악파 작곡가들(쇤베르크, 베베른, 베르크)
미하엘 길렌(지휘), 바덴바덴 & 프라이부르크 남서독일 방송교향악단 외
남서독일 방송국의 역사적인 미하엘 길렌 시리즈가 드디어 진정한 의미에서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제2빈 악파 작곡가들에 이르렀다. 쇤베르크, 베베른, 베르크는 길렌이 평생 동안 심혈을 기울였던 가장 중요한 레퍼토리로, 이 음반에는 1954년부터 2013년까지 반세기가 넘는 다양한 시기의 녹음이 총망라되어 있다. 남서독일 방송국의 아카이브에서 뽑은 것으로, 기존에 헨슬러에서 발매되었던 것도 약간 있지만 대다수는 이번에 처음으로 음반화된 것이다. 스코어를 면밀하게 탐험하는 정확한 독보와 오케스트라의 뛰어난 합주력이 어우러진 기념비적인 음반이다.
\ 27.000
[수입] 분덜리히가 부르는 20세기 음악 [3CD]
피츠너 (Hans Pfitzner),스트라빈스키 (Igor Stravinsky),베르크 (Alban Berg) (작곡가),분덜리히 (Fritz Wunderlich)SWR Music2019-08-16원제 : Fritz Wunderlich: Music of the 20th Century
분덜리히가 부르는 20세기 음악 (오르프, 스트라빈스키, 귄터 라파엘, 베르크 외)
프리츠 분덜리히(테너)
남서독일 방송국의 대규모 프리츠 분덜리히 에디션의 새로운 음반은 1954-60년에 걸쳐 녹음된 20세기 음악을 담고 있다. 분덜리히는 바흐와 모차르트만 잘 불렀던 것이 아니라 짧은 경력 내내 동시대 음악도 성실하게 탐구한 예술가였다. 이 음반에는 그의 광대한 음악적 스펙트럼이 담겨 있는데, 오르프의 ‘안티고네’나 스트라빈스키의 ‘오이디푸스 왕’ 같은 유명한 작품부터 귄터 라파엘, 피츠너, 로이터 등 널리 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망라하고 있다. 분덜리히가 얼마나 20세기 음악에도 깊은 이해를 지녔는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기록이며 최초 공개 녹음도 여럿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