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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8233
브랜드 NAXOS CLASSIC 0719
모델명 19세기 러시아 첼로 작품집
상태 새제품
가격 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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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설명

 

수입] 19세기 러시아 첼로 작품집 

차이콥스키 (Pyotr Ilyich Tchaikovsky),아렌스키 (Anton Arensky),림스키-코르사코프 (Nikolay Rimsky-Korsakov),다비도프 (Carl Davidoff) (작곡가),솔로비에바 (Olga Solovieva),드미트리 흐리쇼프 (Dmitrii Khrychev)낙소스(NAXOS)2019-07-18원제 : 19th-Century Russian Cello Music

 

음반 소개
음반 소개
19세기 러시아 첼로 음악의 찬란한 순간들
차이코프스키 인생의 고비에서 만난 모차르트의 영감, 차이코프스키가 ‘첼리스트의 황제’라고 추앙했던 다비도프의 독창적이면서도 환상적인 색채, 아렌스키의 우아한 인상, 림스키-코르사코프의 낭만과 리아도프의 숨겨진 명작을 감상할 수 있는 음반이다. 아렌스키의 작품들 제외한 전 작품이 세계 최초로 수록된 본 음반에서 상트 페테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 드미트리 흐리쇼프는 올가 솔로비에바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첼로 음악의 찬란한 순간을 이심전심, 치밀하면서도 거침없는 호흡으로 조탁한다. 오케스트라 못지않은 꽉찬 음향이 인상 깊다.

*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오리지널 버전, 1번 트랙), ‘러시아 가곡에 의한 환상곡’(2번 트랙), ‘집시 노래에 의한 환상곡’(3번 트랙), ‘세레나데’(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버전, 10번 트랙), 세계 최초 녹음.
 
                                  == 52.00원  ==[30 CD]

[수입] 그리그 : 피아노 독주곡 모음집 [14CD]  

그리그 (Edvard Hagerup Grieg) (작곡가),스텐 뇌클레베리 (Einar Steen-Nokleberg)낙소스(NAXOS)2019-07-19원제 : Grieg: Piano Music

 

음반 소개
음반 소개
애호가와 초심자를 모두 울리는 북유럽의 피아니즘
뇌클레베르크의 그리그 피아노 독주곡 모음집 (14CD)
에나르 스틴-뇌클레베르크(피아노·오르간·하모니움), 노르웨이 국립실내합창단, 루프 텔레프센(낭송)

▶ 애호가와 초심자를 모두 울리는 북유럽의 피아니즘
노르웨이 피아니스트이자 낙소스의 간판스타인 뇌클레베르크(1944~)가 그리그에 탐닉하던 1993~94년에 녹음한 14종 음반을 모은 박스물이다. '클래식'이라는 장벽을 넘어 그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아름답게 다가갈 음악들로 구성되어 초심자들에게도 적극 권장한다.

소나타(CD1), 민요와 춤곡(2), 발라드 Op.24(3), 노르웨이 농부 춤곡 Op.72(4), 전통선율 모음곡(5·6·7), 서정 소곡(8·9·10), 대사와 함께 한 '페르귄트'(11)와 합창이 있는 '페르귄트'(12), 노르웨이 멜로디(13), 편곡 모음곡 Op.52 등이 대표적이며 그 외 다종다양한 곡이 북유럽의 순수한 서정과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뇌클레베르크는 1975~1982에 독일에서 교편을 잡고, 이후 노르웨이 음악원 교수에서 자국의 음악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해설지는 없지만, 음반 케이스의 곡목들을 쭉 나열해보면 우리가 모르던 그리그의 피아노 우주가 한 눈에 들어온다.

[보조자료]
노르웨이 피아니스트 에나르 스틴-뇌클레베르크(1944~)는 그리그 전문 연주자이자 낙소스가 자랑하는 간판 피아니스트이다. 2019년 6월에 공식 출시된 박스물로, 뇌클레베르크가 그간 낙소스에서 발매했던 그리그 명음반 14장을 모은 것이다. 녹음은 그가 그리그의 세계에 열정적으로 탐구하던 1993년과 1994년에 집중적으로 진행된 것들이다.

그리그는 수많은 피아노 독주곡을 남겼다. 하지만 그의 작품세계는 주로 피아노 협주곡이나 '서정모음곡'으로만 대변되곤 한다. 이 박스물은 그리그의 피아노 세계가 이러한 작품들로 국한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클래식 초심자들도 부담 없는 가격, 순도 높은 음향, 친근하고 서정적인 선율로 노르웨이 클래식의 매력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피아노 소나타 Op.7(CD1), 25곡의 노르웨이 민요와 춤곡(CD2), 피아노 발라드 Op.24(CD3), '노르웨이 농부 춤곡' Op.72(CD4) 등의 대표작을 지나면 노르웨이의 전통선율에 착안한 모음곡들(CD5·6·7)이 펼쳐진다. 특히 이 모음곡들(CD5·6·7)은 피아노 외에 뇌클레베르크의 장기인 오르간과 손풍금의 일종인 '하모니움'으로도 연주하여 색다른 음향으로 북유럽의 정서를 만끽하게 한다.

피아니스트들이 사랑하는 서정 소곡(CD8·9·10)은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시킨다. '페르귄트'(CD11)는 입센(1828~1906)의 연극에 사용된 음악인데, 연주와 함께 원작의 대사들을 나레이터가 낭송(영어)하기도 한다.

'올라프 트리바손' Op.50(CD11)과 또 다른 '페르귄트'(CD12)는 노르웨이 국립 실내합창단과 함께 하는데, 피아노소리를 전면에 내세운 녹음 방식으로 목소리에 묻히지 않는 명료한 타건을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음반은 그리그가 사랑한 노르웨이의 노래선율을 피아노로 만나는 데에 있다. '노르웨이 멜로디'(CD13)가, 마지막 장(CD14)에서도 편곡 모음곡 Op.52가 담겨 있다.

뇌클레베르크는 1975~1982에 독일의 저명한 음대에서 교편을 잡은 후 노르웨이 음악원 교수로 임명되어 노르웨이의 음악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  57.000 원 [30CD]  ==
 

[수입] 낙소스 고음악 컬렉션 [30CD]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낙소스(NAXOS)2019-07-19원제 : The Early Music Collection

 

 

클래식 음원의 보고 "낙소스" 낙소스 '30' 콜렉션
고음악(Early music)편
고음악의 매력이 담긴 보물같은 박스물 special price (30 DISCS)

▶ 고음악의 매력이 담긴 보물같은 박스물
낙소스 레이블에서 발매되어 호평을 받았던 30장을 모은 박스물로 환상적인 가격으로 우리를 숨은 역사 속으로 안내할 음반이다. 그레고리안 찬트부터 17세기 말로 한정하여 성악으로 시작하여 기악으로, 단선율로 시작하여 화성음악으로 나아가는 음악적 변화가 한 눈에 보인다.
헨델(1685~1759)과 바흐(1685~1750) 이전의 고음악들로 국한된다. CD는 종이케이스에 담겼으며 트랙은 각장이 뒷면에 게재됐다. 해설지(11쪽 분량/영문)에는 고음악에 관한 기초지식이 담겨 있다.

CD1~10은 초기 양식과 기초를 닦은 작곡가 힐데가르트, 마쇼, 뒤페, 오케겜 등의 대표작이다.
CD11~20은 조스켕, 팔레스트리나, 라수스 등의 미사와 합창음악 등을 만날 수 있다.
CD21~30은 기악의 시대로 관악기·오르간·류트·비올·테오르보 등의 소리를 만날 수 있다.


[음반별 수록곡 내용]

▲[ CD1-10 ] 초기 양식과 기초를 닦은 작곡가들
CD1~CD10은 고음악에서 중요시되는 양식과 작곡가 힐데가르트, 마쇼, 뒤페, 오케겜 등의 대표작을 접할 수도 있다. 그레고리안 찬트(CD1), 힐데가르트 폰 빙겐(1098~1179)의 음악(CD2), 음유시인(트루바두르)의 음악(CD3), 카르미나 부라나(CD5), 기욤 드 마쇼의 미사(CD6), 기욤 뒤페(1400?~1474)의 샹송, 오케겜(1430?~1495?)의 레퀴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CD11~20]미사와 합창음악
CD11~CD20은 미사와 합창 등 성악곡을 만날 수 있다. 강림절을 위한 미사 콘셉티오 투아(CD11), 제목 없는 미사(CD13), 세속음악인 프로톨레(CD14), 조스켕 데 프레(1440~1521)의 미사 '무장한 사람'(CD15), 루이스 드 밀란(1500~1561)의 비우엘라(기타 같은 악기) 음악(CD16), 팔레스트리나(1526?~1594)의 마르첼리 미사(CD18), 라수스(1532?~1594)의 '베드로의 눈물'(CD19) 등이다.

▲[CD21~30]기악의 시대
CD21~CD30은 다양한 악기의 작품집과 마드리갈이다. 가브리엘리(1554~1612)의 관악기 모음 2집(CD21), 엘리자베탄(1558~1603)의 콘소르트 음악과 노래(CD22), 스베일링크(1562~1621)의 오르간 작품집(CD23), 다울랜드의 파반느(CD24), 제수알도(1560~1613)의 마드리갈(CD25), 캄피온(1540~1581)의 류트송(CD26), 몬테베르디(1567~643)의 마드리갈(CD27), 로스(1596~1662)의 비올·류트·테오르보를 위한 콘소르트 음악이 담겨 있다.
 



 


 
판매자 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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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6 0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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