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입] [블루레이] 베를린 필하모니 2015년 송년음악회 - New Year‘s Eve Concert 2015
무터 (Anne-Sophie Mutter) | 브람스 (Johannes Brahms) | 풀랑크 (Francis Poulenc) | 생상스 (Camille Saint-Saens) | 마스네 (Jules Massenet)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 샤브리에 (Alexis Emmanuel Chabrier) | 래틀 (Sir Simon Rattle) | 라벨 (Maurice Ravel) (아티스트) | EuroArts | 2016-02-17 | 원제 Silvesterkonzert 2015
---------------------------------------------------------------
베를린 필하모니 2015년 송년음악회
무터의 능란하고 원숙한 연주가 돋보이는 화려하고 유쾌한 공연
안네-조피 무터(바이올린),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사이먼 래틀(지휘)
▶ 명 바이올리니스트 무터의 건재를 알려주는 화련하고 유쾌한 공연
베를린 필은 해마다 마지막 날에 신년 이브 콘서트, 우리 식으로 말하면 송년음악회를 연다. 2015년 송년음악회는 앙코르로 연주된 브람스의 '헝가리 춤곡 1번'을 제외하면 샤브리에의 '별' 서곡부터 풀랑크의 발레 모음곡 '암사슴'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작곡가들의 작품으로만 진행된다. 베를린 필이 들려주는 전혀 위화감 없는 능숙하고 세련된 연주는 이들이 얼마나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오케스트라인가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며, 무터의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및 라벨 '치간느' 연주는 이 명 바이올리니스트의 건재를 증명하고 있다.
<보도자료>
베를린 필은 해마다 마지막 날에 신년 이브 콘서트를 연다. 우리 식으로 말하면 송년음악회가 되는 셈이다. 2015년 베를린 필하모니 홀 실황을 담고 있는 이 2015년 송년음악회 영상은 앙코르로 연주된 브람스의 '헝가리 춤곡 1번'을 제외하면 에마뉘엘 샤브리에의 '별' 서곡부터 카미유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쥘 마스네의 오페라 '르 시드'에서 발췌한 모음곡, 모리스 라벨의 '치간느', 프랑시스 풀랑크의 발레 모음곡 '암사슴'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작곡가들의 작품으로만 진행된다.
베를린 필이 들려주는 전혀 위화감 없는 능숙하고 세련된 연주는 이들이 얼마나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오케스트라인가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며, 2002년부터 상임지휘자로서 베를린 필을 이끌고 있으며 2018년까지 지휘할 예정인 사이먼 래틀은 악단과 완전히 일체화된 지휘를 선보인다. 연주 당시 52세인 안네-조피 무터의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및 라벨 '치간느' 연주는 이 명 바이올리니스트의 기량이 아직 쇠퇴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Brahms : Hungarian Dance No. 1 in G minor
Chabrier : L'Etoile: Overture
Massenet : Le Cid: Suite
Poulenc : Les Biches: Suite
Ravel : La Valse / Tzigane
Anne-Sophie Mutter (violin)
Saint-Saens : Introduction & Rondo capriccioso, Op. 28
Anne-Sophie Mutter (violin)
Picture format Blu-ray Disc: 1080i Full HD 16:9
Sound format Blu-ray Disc: PCM Stereo, DTS 5.1
Region code: 0 (worldwide)
Booklet Notes: English, German, French
Running time: 90 mins
German FSK: 0
=================================================================

---------------- 47.000 원 -------------------------
[수입] [블루레이]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Vol.1 (템페스트, 월광 외)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 부흐빈더 (Rudolf Buchbinder) (아티스트) | C Major | 2015-12-11 | 원제 Beethoven Piano Sonatas Vol. 1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VOL.1
베토벤 소나타 1번, 10번, 13번'환상곡에 준하여', 17번'템페스트', 18번'사냥'
베토벤 소나타 5번, 12번, 22번, 4번, 14번'월광'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 칠순을 앞둔 베토벤 전문 피아니스트의 위업
2014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행사 중의 공연으로 8월 3~4일 모차르트테움 대 공연장 실황.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사이클 완주를 시도한 피아니스트는 루돌프 부흐빈더 이전에 아무도 없었다. 체코 출신으로 10세 때 베토벤의 협주곡으로 데뷔한 이래 수십 년을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 살아온 그는 칠순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도 기량이 쇠퇴한 기색이 전혀 없이 대가다운 음악성으로 곡의 분위기에 따라 어린이 같은 순진무구함에서 깊은 내적 성찰과 격렬한 감정적 동요까지 막힘없이 유창하게 오가는 연주를 들려준다.
<보도자료>
1946년생인 루돌프 부흐빈더는 체코 태생이지만 출생 직후 빈으로 이주했다. 다섯 살 때부터 빈 음악 아카데미에서 피아노를 배웠으며 열 살 때 베토벤의 협주곡으로 공식 데뷔했다. 1961년에 빈 삼중주단의 일원으로서 뮌헨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이래 실내악과 독주 양면으로 꾸준히 활발하고 있으며, 특히 그의 베토벤 해석은 정평이 나 있다. 이 영상물은 2014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8월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모차르테움 대공연장에서 열린 공연 실황을 담은 것이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사이클 완주를 시도한 피아니스트는 부흐빈더 이전에 아무도 없었으며,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부흐빈더의 공연은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역사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고 할 수 있다. 부흐빈더는 칠순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도 전혀 기량이 쇠퇴한 징후를 보여주지 않고 있으며, 이따금 모차르트의 후기 소나타를 연상케 하는 단정하고도 명징한 스타일로 악상에 따라 어린이 같은 순진무구함에서 깊은 내적 성찰은 물론이고 격한 감정적 동요까지 자유롭게 오가면서 막힘없이 유창하게 연주한다. 평생을 음악에, 그리고 베토벤에게 헌신한 노대가의 진면목을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Beethoven Piano Sonatas Vol. 1
Salzburg Festival 2014, Mozarteum
Piano Sonata No. 1 in F minor, Op. 2 No. 1
Piano Sonata No. 10 in G major, Op. 14 No. 2
Piano Sonata No. 13 in E flat major, Op. 27 No. 1 'Quasi una fantasia'
Piano Sonata No. 17 in D minor, Op. 31 No. 2 'Tempest'
Piano Sonata No. 18 in E flat major, Op. 31 No. 3 'The Hunt'
Piano Sonata No. 5 in C minor, Op. 10 No. 1
Piano Sonata No. 12 in A flat major, Op. 26 'March Funebre'
Piano Sonata No. 22 in F major, Op. 54
Piano Sonata No. 4 in E flat major, Op. 7
Piano Sonata No. 14 in C sharp minor, Op. 27 No. 2 ‘Moonlight'
Picture 16:9, HD
Sound DTS-HD MA 4.0, PCM 2.0
Booklet German, English, French
=============================================================

----------------------- 43.000 원 ------------------
[수입] [블루레이] 베토벤 :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6번 '전원'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 하이팅크 (Bernard Haitink)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 파우스트 (Isabelle Faust) (아티스트) | EuroArts | 2016-02-17 | 원제 Beethoven : Violin Concerto & Symphony No. 6 'Pastoral'
---------------------------------------------------------------
베토벤 :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6번'전원'
바이올리니스트 이자벨 파우스트의 '파우스트적' 탐구심과 거장의 원숙함이 만나 이뤄낸 최상의 결실
이자벨 파우스트(바이올린),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지휘)
▶'파우스트적' 탐구심과 거장의 원숙함이 만나 이뤄낸 최상의 결실
2015년 4월 바덴바덴 축제극장 공연 실황. 공연 당시 86세였던 하이팅크는 '교향곡 6번'에서 물 흐르듯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해석으로 전원의 풍경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그러나 이 영상물의 진정한 묘미는 파우스트와 협연한 '바이올린 협주곡'에 있다. 여기서 파우스트는 1악장 카덴차를 전에 없이 독특하게 연주할 뿐만 아니라 2악장에서도 난데없이 카덴차를 연주하고, 3악장에서도 많은 대목에서 가필을 섞어 연주하는 등 모든 대목에서 예측을 불허한다. 중견 바이올리니스트의 '파우스트적' 탐구심과 거장의 원숙함이 이뤄낸 최상의 결실이 여기에 있다.
Beethoven: Violin Concerto & Symphony No. 6 'Pastoral'
Recorded live at the Festspielhaus Baden-Baden, April 2015, directed by Torben Schmidt Jacobsen
============================================================

-------------- 47.000 원 -------------------------------
[수입] [블루레이] 브루크너 : 교향곡 9번
브루크너 (Anton Bruckner) | 틸레만 (Christian Thielemann)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Dresdner Staatskapelle) (아티스트) | C Major | 2016-02-17 | 원제 Bruckner : Symphony No. 9 in D Minor
-------------------------------------------------------------
▶ 브루쿠너의 '음악적 유언'에 대한 충실한 재현
2015년 5월 24일 바덴바덴 축제극장 공연 실황. 브루크너는 '교향곡 8번'의 초판을 완성한 직후인 1887년 8월에 '교향곡 9번'의 스케치를 시작했지만 3악장까지만 완성했을 뿐, 피날레는 죽는 날까지 끝내지 못했다. 훗날 많은 학자들의 작업으로 4악장 버전이 나오기는 했지만 이 영상물은 통례대로 3악장 버전으로 연주했다. 2012/13년 시즌부터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상임을 맡고 있는 틸레만은 브루크너의 '음악적 유언'을 3악장 마지막의 호른 종지음에 이르기까지 느슨함 없이 꼼꼼하게 다룬다. 연주 후 30초간 침묵이 흐르는 것도 감동적이다.
Bruckner: Symphony No. 9 in D Minor
Festspielhaus Baden-Baden, 2015
Staatskapelle Dresden, Christian Thielemann
============================================================

------------------ 43.000 원 ---------------------------
[수입] [블루레이] 2015년 발트뷔네 콘서트 - 베를린 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 래틀 (Sir Simon Rattle) (아티스트) | EuroArts | 2015-12-18 | 원제 Waldbuhne 2015: Lights, Camera, Action
--------------------------------------------------------------
베를린 필하모니 2015 발트뷔네 콘서트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사이먼 래틀(지휘)
▶ 최고의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영화음악의 향연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1984년부터 매년 여름 베를린 외곽에 있는 대형 야외공연장인 발트뷔네에서 연주회를 열고 있다. 2015년의 테마는 '영화음악'으로, 음악회를 시작하는 '20세기 폭스 팡파르'부터 코른골트의 '로빈 후드의 모험', 미클로스 로사의 '벤허 모음곡', 존 윌리엄스의 '인디애나 존스', 'E.T', '스타워즈' 등 할리우드를 화려하게 수놓은 여러 작곡가들의 걸작들이 최고의 기량으로 연주되었다. 스콧 브래들리의 '톰과 제리'도 절대 놓치지 말 것. 공연을 보면 이 익숙한 음악이 이렇게 연주하기 어려운 곡이었던가 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보도자료>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1984년부터 매년 여름 베를린 외곽에 있는 대형 야외공연장인 발트뷔네에서 연주회를 열고 있으며, 매년 특정 주제를 정해 연주하고 있다. 2015년의 테마는 '조명, 카메라, 액션!', 즉 영화를 테마로 하고 있다. 내지에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개막곡은 알프레드 뉴먼이 작곡했으며 오늘날에는 영화음악사를 대표하는 곡이 된 '20세기 폭스' 팡파르이다. 이후에도 코른골트의 '로빈 후드의 모험', 미클로스 로사의 '벤허 모음곡', 존 윌리엄스의 '인디애나 존스', 'E.T', '스타워즈' 등 20세기 중후반을 화려하게 수놓은 대표적인 영화음악들이 연주되고 있다.
2002년 이후 십 수 년에 걸쳐 상임지휘자로서 베를린 필하모니를 이끌고 있는 사이먼 래틀은 모든 곡에 화려한 색채감을 부여하며, '인디애나 존스'나 '스타워즈' 등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디 단원들의 유머 감각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연주로나 시각적인 면에서나 최고의 체험은 단연 스콧 브래들리의 '톰과 제리'가 될 것이다. 어린 시절에 보았던 만화영화의 배경으로 익숙한 이 곡이 실제로 연주되는 것을 보면 누구라도 '이 곡이 이렇게 연주하기 어려웠던가?'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어떤 현대음악에도 뒤지지 않는 최고의 난도를 자랑하는 음악이 최고의 기량을 갖춘 오케스트라를 만나 그야말로 화려하게 만개했다. 이 공연은 일종의 앙코르로 항상 발트뷔네 콘서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파울 링케의 '베를린 공기'로 끝난다. 청중과 교감하는 모습에서 베를린 필하모니는 세계 일류 오케스트라이기에 앞서 베를린의 오케스트라라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수록곡
1.알프레드 뉴먼 : '20세기 폭스' 팡파르
2.브로니슬로 케이퍼 : 바운티 호의 반란(1935)
3.데이비드 락신 : 로라(1944)
4.제롬 모로스 : 빅 컨츄리(1958)
5.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 로빈 후드의 모험(1938)
6.스콧 브래들리 : 톰과 제리(1940~58)
7.미클로스 로사 : '벤허' 모음곡(1959)
8.존 윌리엄스 : 인디애나 존스(1981), E.T(1982), 스타워즈(1977)
9.파울 링케 : 베를린 공기
Picture format: 1080i Full HD - 16:9
Sound format: PCM Stereo, DTS-HD Master Audio 5.1
Region code: All (worldwide)
Booklet Notes: English, German, French
Running time: 73 mi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