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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히트 : 스틸북 한정판
마이클 만 (감독) | 알 파치노 | 로버트 드 니로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14-11-21 | 원제 Heat, 1995 (Blu-ray/Steel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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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본 상품은 차세대 미디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Player에서는 재생되지 않으며,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십시오.
- 국내 최초 블루레이 출시!
- 기존에 나온 해외 판본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이미지로 선보이는 steelbook package.
- 알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 발 킬머 주연 액션 레전드 영화!: 1995년 작인 이 영화는 당시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연기하는 첫 작품이었기에 엄청난 화제가 되었었다. 각각 이미 연기 레전드로 불리며 대단한 입지를 지니고 있던 이 두 배우가 한 스크린 안에서 연기를 펼친다는 것이니 말이다. 경찰과 프로 범죄자로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이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그들의 연기력은 엄청난 내공을 선보인다.
- <애비에이터><라스트 모히칸>등 흥행작들을 연출한 마이클 만 감독이 각본, 연출, 제작까지 맡은 영화: 영화 <히트>는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 두 대배우의 투탑 스릴러다. 여기에 발 킬머와 톰 시즈모어 등이 조연으로 출연하고 애슐리 쥬드와 나탈리 포트만의 신인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히트>는 LA 경찰국 강력계 수사반장인 빈센트 한나(알 파치노)와 프로 범죄자인 닐 캑컬리(로버트 드니로)의 숨막히는 추격전과 심리전, 그리고 화려한 총격전이 일품인 영화다. 과거 '라스트 모히칸'을 연출했던 마이클만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쉽지 않아 보이는 '두 거장배우를 컨트롤함'을 훌륭히 소화해 냈다.
- 명불허전의 연기, 90년대 특유의 싸나이 허세, 전세계 총기 덕후들을 자극한 다양한 총격 장면들, 그리고 디테일 돋는 설정 등 볼거리가 충분한 영화: 알 파치노와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력만으로도 충분히 배가 부르지만 영화 속에서의 추격전과 심리전, 그리고 영화 밖에서의 연기 대결과 연기 호흡... 이를 조련하는 마이클 만의 연출력과 시나리오.. 여기에 조연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최고의 액션 영화를 만들어 낸 것이다. 디테일에 목숨 거는 마이클 만이 한 장면도 놓칠 수 없어 2시간 50분을 넘겨 편집한 <히트>. 그 긴 시간 동안에는 진짜 남자들의 의리, 가족과 연인의 사랑, 배신과 복수, 화려한 총격씬이 담겨 있다.
- 잊을 수 없는 총격씬으로 유명한 화려한 액션 영상으로 블루레이 필구 타이틀!
Disc - 1 장
상영시간 - 170분 (169:50)
자막 - 한국어, 영어 SDH, 광동어, 체코어, 포르투갈어, 그리스어, 히브리어, 헝가리어, 폴란드어, 루마니아어, 러시아어, 태국어, 터키어
화면비율 - 2.40:1 (16x9 LB)
오디오 - 본편 오디오: Dolby True HD: 영어 5.1, Dolby Digital; 체코어 5.1, 헝가리어 2.0, 폴란드어 5.1 (VO), 러시아어 2.0, 태국어 2.0
닐 맥컬리(Neil McCauley: 로버트 드니로)는 빈틈없고 치밀하게 일을 처리하는 프로 범죄자. 그러나 따뜻한 가정의 온기를 동경하는 인간적인 남자다. 반면 LA 경찰국 강력계 수사반장인 빈센트 한나(Vincent Hanna: 알 파치노)는 두 번의 이혼 경력에 이어 세 번째 결혼마저 위기를 맞은 불안정한 사생활의 소유자. 하지만 일에 있어서는 굶주린 짐승처럼 집요하게 쫓아가 결국에는 해결을 보고 마는 유능한 경찰관이다. 어느 날 닐과 그의 동료들이 특급우편 발송 차량을 습격하는 대규모 도난 사건을 일으켜, 호송 담당 요원 세 명이 살해되고, 증권투자사 간부의 고액 채권을 강탈한다. 사건 발생 직후부터 한나는 예리한 추리력으로 한걸음씩 닐에게 접근해간다. 닐 역시 날카롭게 한나의 추격을 눈치채고, 오히려 통쾌한 역습을 가한다. 닐이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걸 직감한 한나. 닐에 대한 정보를 하나 둘 얻게 되면서 적이 아닌 인간 닐 맥컬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 한나 또한 닐에게는 쉽지 않은 상대. 서로에 대한 치밀한 탐색전 속에, 승부를 가늠하기 힘든 두뇌 싸움이 시작된다. 범죄자이면서도 남부럽지 않은 가정을 가진 동료 크리스(Chris Shiherlis: 발 킬머)와 마이클(Michael Cheritto: 톰 시즈모어). 그들 모두 가족에 대해서는 각별한 애정을 쏟는다. 그런 동료들을 보면서 외로운 기분을 떨치지 못하던 닐은 어느 날 까페에서 지적이고 따뜻한 성품의 이디(Eady: 에이미 브레느만)를 알게 된다. 이디를 사랑하게 된 닐은 그녀와 뉴질랜드에서 새출발을 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은행을 털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경찰의 감시는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상황이 점점 어려워지자 닐은 동료들의 의견을 따르기 위해 그들을 불러 모은다. 만장일치로 내려진 결론은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 치밀한 계획 아래 닐 일행은 경찰의 감시망을 절묘하게 벗어나 은행을 습격한다. 하지만 이를 눈치챈 경찰이 은행으로 들이닥치고, 사방 퇴로를 봉쇄한 가운데 닐과 한나의 숨막히는 한판 총격전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