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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4512
브랜드 MOVIE Blu-ray
모델명 [블루레이]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 한정판 (초회한정 엽서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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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블루레이]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 한정판 (초회한정 엽서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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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 한정판 (초회한정 엽서 8종)
월터 살레스 (감독) | 미아 마에스트로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 로드리고 데 라 세르나 (출연) | 다일리컴퍼니 | 2014-08-07 | 원제 Diarios de motocicleta, The Motorcycle Diaries, 2004 (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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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회 한정 슬립 케이스 + 양면 자켓 + 블루레이 투명 케이스 + 엽서8종 증정!


■ 꺼지지 않는 영웅의 불꽃, 세기의 우상 '체 게바라'
세계를 휩쓴 체 게바라 열풍! 스크린에서 첫 부활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1928~1967)의 30주기이던 지난 97년 즈음부터 세계는 '체 열풍'에 휩싸였다. 쿠바를 비롯한 전세계 예술가들은 앞다투어 숭고한 죽음에 경의를 표하며 그의 전기와 사진집, 추모 음반을 제작했고 그의 이미지를 가공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사진집, 대형 포스터 등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런 문화활동들은 영웅이 부재한 시대에 영웅을 필요로 하는 전세계 젊은이들의 욕구와 맞물리며 '체 게바라'의 '붐(Boom)'을 이루어냈고, '체 게바라'는 저항적이며 자유로운 청년 문화를 상징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되었다. 젊은이들에게 폭발적 지지를 얻고 있는 전설적 락 밴드 'Rage Against The Machine' 또한 자신들의 음악은 체 게바라에게서 깊은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4년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이러한 열풍 속에 세기의 우상 '체 게바라'의 모습을 영화화한 첫 작품. 영화에서는 평범한 의대생이었던 그를 훗날 세기의 우상으로 이끈 '스물 세 살의 특별한 여행'을 그리고 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이전의 체 게바라를 조명하며 평범한 대학생이던 그가 여행을 통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를 큰 공감대와 함께 인간적으로 그려내었다.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인간의 존엄성을 향한 숭고한 의지, 그리고 빛나는 행적을 통해 다시 한번 체 게바라를 진정한 영웅의 표상으로 만들며 화제를 모을 것이다.


■ 전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킨 감동의 화제작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고 한국상륙!

브라질, 이탈리아, 스위스, 아르헨티나,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연이어 개봉하며 감동을 불러일으킨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올해 제 57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르며 다시한번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2004년 선댄스 영화제, 뮌헨 국제 영화제, 멜베른 국제 영화제, 리마 라틴 아메리카 영화제, 에딘버러 국제 영화제(개막작), 코펜하겐 국제 영화제(폐막작), 노르웨이 국제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월드시네마 부문)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 받아 평단의 호평과 관객들의 지지를 받으며 전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전세계를 매료시킨 이 작품의 매력은 위대한 혁명가의 또 다른 인생 궤적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이 영화는 본격적인 혁명의 이야기도, 성공적 지지를 얻은 한 영웅의 무용담도 아니다. 평범한 의대생이었던 그를 오늘날 세계적으로 추앙 받는 인물로 이끈 청년시절의 유쾌하고 특별한 여행을 그리고 있는 것. 8개월 간 모터싸이클 한 대로 라틴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하는 여정에 동참하다 보면, 체 게바라의 가슴을 뛰게 하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꾼 것이 무엇인지 함께 느끼게 된다. 순수하고 때론 너무 솔직해 탈인 청년 '체 게바라'. 여행 중 그가 만난 많은 사람들과 각기 다른 문화들, 불합리한 사회문제들을 접하면서 한 청년 가슴 깊숙이 일어나는 변화는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감흥을 불러 일으킨다.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오늘날 체 게바라의 순수한 열정과 진리에 대한 갈망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희망을 안고 사는 사람들에게까지 영화적인 만족감 뿐 아니라 삶의 용기까지 선사하는 영화가 될 것이다.


■ 스크린 가득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과 깊은 멜로디
<브에나비스타 소셜클럽> 이후, 탄생한 또 하나의 남미음악 걸작!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하는 젊은 청년의 흥분된 마음을 그린 'Apertura', 고된 여행길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느끼는 연민과 애정을 담은 'Leyendo En El Hospital, 그리고 낯선 곳에서 함께 춤추는 신나는 탱고 음악 'Chipi Chipi', 나환자촌 사람들이 즉석에서 들려주는 흥겨운 타악기 리듬 등 스크린에 퍼지는 영화음악은 단연 압권이다. <모터싸이클 다이어리>의 사운드트랙은 즐거운 리듬 속 어딘지 모르게 구슬픈 감성이 살아나 듣는 이에게 더 큰 전율을 선사한다.

음악을 담당한 남미의 유명 음악가 '구스타보 산토라차'는 체 게바라가 아르헨티나를 시작으로 칠레, 페루 등 남미대륙을 따라 여행하듯, 음악 또한 각국의 리듬을 찾아가며 남미 각국의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직접 라틴 아메리카를 여행하며 각국의 음악을 수집하고 연구해온 산토라차의 섬세한 작업 덕에 국경선 하나만 넘어도 전혀 다른 악기와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음악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특유의 유려한 선율과 독특한 리듬이 어우러져, 쿠바음악을 훌륭히 담아냈던 <브에나비스타 소셜클럽>에 이어 또 다른 감동의 남미음악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 세기의 우상, 세계적 작품을 표현하기 위해 뭉친 전세계 스탭들
거장 감독과 탁월한 배우가 빚어낸 여정의 하모니

중요한 건 국경도, 민족도 아니라며 라틴 아메리카 대륙의 화합을 주장했던 체 게바라처럼, 그의 삶을 그린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국경을 초월한 최고의 실력파 스탭들의 참여로 완성되었다. 영화배우로서뿐만 아니라 선댄스 영화제와 <흐르는 강물처럼> <퀴즈쇼> <호스 위스퍼러> 등 작품성있는 영화들을 제작하며 할리우드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로버트 레드포드가 제작을 맡았다. 또한 <중앙역>으로 베를린 영화제 금곰상을 수상한 월터 살레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섬세하면서도 탄탄한 연출력을 선보인다. <폴라 X> 등에서 감각적인 영상을 보여주었던 프랑스 출신의 '에릭 고티에르'가 촬영을 담당했고, 남미음악가 '구스타보 산토라차'가 음악을 맡아 풍성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선율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50년전의 여행이지만 현재진행형의 이야기로 영화를 표현하고 싶었던 감독은 젊은 각본가 '호세 리베라'와 함께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남미를 직접 여행하며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나리오를 완성시켰다. 각국 최고의 스탭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라틴 아메리카의 수려한 풍경만큼이나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영화로 탄생되었다.


◇ 21세기 다시 살아나는 50년전 '세상을 바꾼 여행'
5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2004년 드디어 탄생!

신화적 인물 '체 게바라'를 영화화하기 위한 제작진의 철저한 사전조사와 노력은 영화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시나리오 작업에만 2년여 기간 소요. 총 5년여의 준비 및 촬영과정을 거쳐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완성되었다. 동명의 소설 외에도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두 주인공의 균형적 조화를 위해 체 게바라의 '나의 첫 대여행'과 알베르토의 '체와 함께한 남미여행기' 두 권의 책을 더 참고했다. 체 게바라가 훗날 여행을 회고하면서 쓴 '모터싸이클 다이어리'와 달리 알베르토의 책은 여행 현장에서 쓰여진 기록이다. 이로써 영화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서정성과 현장감이 조화를 이루며 더욱 탄탄한 시나리오로 탄생되었다. 영화의 '진실성'을 부여하는 일은 연출을 맡은 월터 살레스 감독을 포함, 제작진에게 가장 중요한 의미였다. 완벽한 사전조사 준비를 위해 현존하는 '체 게바라'에 관한 모든 자료와 서적을 연구했다. 또한 감독과 제작진은 생존해있는 체 게바라의 부인, 자녀들과 80대의 노인이 되어있는 알베르토를 만나기 위해 쿠바로 날아가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체 게바라의 인간적인 면모를 그리는 데 이들의 조언은 결정적 힘이 되었다. 영화제작에 적극적인 응원을 보내준 알베르토는 이후 촬영장을 찾아 제작진을 격려했고, 영화의 엔딩장면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 관객들에게 더욱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 잉카문명 유적지에서 아마존강까지 남미 대여정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를 거쳐 시나리오 순서대로 촬영되다!

영화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해 제작진은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를 시나리오 순서대로 촬영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어떻게 여행이 한 사람의 인생 전환점이 되었는지 체 게바라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었던 것. 시간 순서대로 찍으면서 제작진은 촬영과 함께 50년전 젊은 체 게바라의 여행이 하나로 합쳐짐을 느꼈다고 한다. 또한 이는 영화의 진정성 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작업도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월터 살레스 감독은 실제 여행의 느낌을 간직하기 위해 배우들에게 여행 중 만나는 사람들과 즉흥적으로 연기하도록 권했다. 이렇게 촬영된 장면 또한 영화에 그대로 그려졌다.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오랜 제작기간과 각국의 협력이 필요한 영화였다. 이를 위해 아르헨티나에 직접 프로덕션 사무실을 만들고 현지 파트너로 아르헨티나의 'BD Cine'와 협력했다. 이 밖에도 칠레의 '사하라 필름', 페루의 '잉카씨네액팅' 등의 회사를 현지에 두어 철저한 준비를 갖추고 촬영에 임했다. 월터 살레스 감독은 영화를 기획한 5년전부터 영화의 주인공들이 50년 전 밟았던 나라와 장소들을 찾아 수차례 혼자 여행을 떠나기도.

영화는 대부분 체 게바라와 알베르토가 거쳐갔던 실제의 장소들을 찾아가 만들어졌다. 칠레의 광산 뿐만 아니라 페루의 이퀴토스와 잉카문명 최후의 도시 마추픽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와 바릴로쉬 부터, 떼무꼬, 아따까마 사막, 발파라이소 등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30개 이상의 여행지가 아름답게 그대로 스크린에 담겨졌다.


◇ 남미 전역에서 펼쳐진 대대적 오디션!
각 배역에 숨결을 불어넣어준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

여행 중 각각 다른 문화권을 그려내기 위해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는 현지 배우들을 섭외했다. 남미 전역에 걸쳐 오디션이 진행됐고,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에서 골고루 배우들이 캐스팅되었다. 브라질 최대의 나환자촌 산빠블로의 촬영에서는 실제 그곳에서 생활하는 나병 환자들이 90%이상 출연해 영화의 리얼한 감동을 더했다.

유일하게 체 게바라 역에 멕시코 출신인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 캐스팅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아모레스 페로스>로 데뷔하여 <이투마마> <나쁜교육> 등 나이답지 않게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던 베르날. 전설적 인물의 청년시절을 연기한다는 점에 매료된 베르날은 '체 게바라' 역에 제작진의 만장일치로 캐스팅되었다. 체 게바라 역과 더불어, 친구인 알베르토 역에는 '로드리고 드 라 세르나'가 낙점되었다.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연극무대에서 주로 활동했던 그는 젊은 시절 알베르토의 외모와 비슷하다는 점도 흥미롭지만, 자기만의 방식으로 유머와 드라마를 함께 이끌어가는 실력파 배우. 캐스팅 후에 자신이 실제 체 게바라의 가까운 친척이라는 사실을 털어놓아 제작진을 더욱 놀라게 하기도 했다.

주연배우들은 영화의 원작들뿐만 아니라, 체 게바라가 젊은 시절 읽었던 책, 남미 관련서적 등 인물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서적들을 독파하며 배역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외모에서부터 대조적이었던 체 게바라와 알베르토. 마른 편이지만 근육질 몸매의 체 게바라를 연기하기 위해 베르날은 촬영 14주전부터 본격적 체력훈련에 들어갔고, 반면 통통한 알베르토를 연기해야 하는 세르나는 7kg의 살을 찌웠다. 멕시코 출신의 배우 베르날은 아르헨티나식 스페인어를 완벽하게 구사해 제작진을 놀라게 하기도. 반면 사교성이 넘치는 알베르토를 연기하기 위해 세르나는 맘보와 탱고 등 다양한 춤 동작을 몸에 익혔다. 두 주인공의 젊은 시절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한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과 로드리고 드 라 세르나의 남다른 열정과 진지한 자세는 그대로 스크린에 살아나 각 배역에 숨결을 불어넣는다.

Disc - 1 장
상영시간 - 126분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일본어
화면비율 - 1.85:1 1080P FullHD
오디오 - 스페인어, 프랑스어 5.1 DTS-HD Master Audio , 일본어 2.0 PCM

세기의 우상 '체 게바라'의 위대한 여정
세상을 바꾼 한 남자의 아주 특별한 여행

{이것은 대범한 행동에 대해 과장된 이야기도, 냉소적인 이야기도 아니다. 적어도 그런 말을 할 생각은 아니다. 그것은 일치된 열망과 비슷한 꿈을 갖고 한 동안 나란히 달린 두 인생의 한 토막이다.}

23살의 의대생 에르네스토 게바라(일명 푸세). 호기심 많고 열정이 넘치는 그는 엉뚱한 생화학도이자 마음이 맞는 친구 '알베르토 그라나도'와 함께 4개월간 전 남미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결심한다. 낡고 오래된 '포데로사'라는 이름의 모터싸이클에 몸을 싣고, 안데스산맥을 가로질러 칠레 해안을 따라 사막을 건넌 후, 아마존으로 뛰어들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세운 것. 어릴 적부터 천식을 앓고 있는 푸세. 하지만 젊은 날 라틴아메리카 대륙을 횡단하고야 말겠다는 의지만은 누구보다 드높다.

당찬 각오로 이들의 여행은 시작됐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하나밖에 없는 텐트가 태풍에 날아가고, 칠레에서는 정비사의 아내에게 추근댔다는 오해를 받아 쫓겨나기에 이른다. 설상가상으로 유일한 이동 수단인 모터싸이클 마저 소떼와 부딪쳐 완전히 망가지면서 여행은 점점 고난 속으로 빠져든다.

푸세와 알베르토는 이제 모터싸이클 대신 걸어서 여행을 계속한다. 점점 퇴색 되어가는 페루의 잉카유적을 거쳐 정치적 이념 때문에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몰리는 추끼까마따 광산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알고있던 현실과는 다른 세상의 불합리함에 점차 분노하기 시작한다. 또한 의대생인 푸세는 여행 중 나병을 전공하고자 하는 희망에 따라 라틴 아메리카 최대의 나환자촌 산빠블로에 머무르게 된다. 나병은 피부로 전염되는 병이 아니라며, 장갑을 끼지 않은 채 환자들과 악수하고 가깝게 어울리는 푸세. 이런 행동은 이 곳에서 금지된 행동이었지만 순수하고 열정 가득한 그의 모습은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감동시킨다. 그리고 푸세 자신 또한 점점 마음속에서 새롭게 타오르는 빛나는 의지와 희망을 느낀다.

이제 곧 여행을 마치고 다시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들. 여행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푸세는 이 8개월간의 여행을 거치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마음 깊은 곳에서 자라남을 느낀다. 길 위에서 새로운 세상의 목마름을 깨닫게 되는 23살의 청년 푸세! 그가 바로, 훗날 역사상 가장 현명하고 인간적인 지도자로 추앙 받은 세기의 우상 '체 게바라'다.

{이건 영웅담이 아닌, 단지 일치된 꿈과 열망으로 가득차 있던 두 사람의 이야기다. 꿈이 너무 편협했던가? 그래서 경솔하게 끝난 것일까? 우리들의 결정이 너무 경직된 것이었나? 그럴지도. 이번 여행은 내 생각 이상으로 많은 것을 변화시켰다. 난, 더 이상 내가 아니다. 적어도 이전의 내 모습은 아니다.}
{8년이 지나 그들은 다시 만났다. 1960년에 그라나다는 연구원 자격으로 초대받아 쿠바로 간다. 이 초대는 그의 오랜 친구인 푸세로부터 받았으며, 푸세는 쿠바 혁명의 몇 안 되는 영향력을 가진 '사령관 체 게바라'로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는 콩고와 볼리비아에서 자신의 이상을 위해 싸웠으며, 그곳에서 CIA의 승인 하에 정부군에 의해 체포되어 1967년 10월에 총살되었다. 알베르토 그라나도는 항상 친구 푸세를 신뢰했으며, 그가 설립한 "산티아고 약물학교"에 머물렀다. 지금은 아내인 델리아, 세 명의 아들들 그리고 손자들과 아바나에 살고 있다.}
- Featurette "The Motorcycle Diarys: The Coming of Age Of a Cultural Icon" (8분 34초)
- Cast & Crew Interviews (36분 29초)
- Alberto Granado Interview (3분 17초)
- Deleted Scenes (8분 28초)
- Trailer (1분 59초)
(한글자막 지원)
판매자 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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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yeinsa@nate.com
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6 0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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