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D Raphael Pichon 바흐: 미사 b단조 (Bach: Mass in b minor, BWV 232) 앙상블 피그말리온 창단 20주년 기념 [ 2CD ]
Johann Sebastian Bach 작곡/Julie Roset, Beth Taylor, Lucile Richardot, Emiliano Gonzalez-Toro 노래 외 3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Harmonia Mundi / Harmonia Mundi | 2025년 05월 20일
음반소개
바흐: B단조 미사 BWV232 (2CD)
연주: 베스 테일러(알토), 쥘리 로제(소프라노), 루실 리샤르도(메조 소프라노), 에밀리아노 곤잘레스 토로(테너), 임믈러(베이스), 앙상블 피그말리온, 라파엘 피숑(지휘)
세상을 포용하는, 바흐 음악의 최고봉 미사 B단조
라파엘 피숑과 그의 앙상블 피그말리온이 창단 20주년을 기념해서 그들의 주요 레퍼토리로 2013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연주해 온 바흐의 B단조 미사를 레코딩했다. 이 미사는 1724년 단순한 상투스로 시작해서 25년 걸쳐 작곡되었고 1749년(바흐 사망 1년 전)에 27악장의 완전한 미사로 탄생하였다.
피숑은 바흐가 평생 신앙을 통해 체득한 내적 안정감을 음악적 숭고함으로 표현하고 있다. 바흐는 본인이 재활용한 여러 작품들을 놀랍도록 치밀한 구상을 통해 유기적인 통일성으로 완성하였다. 피숑은 드레스덴으로 보낸 바흐의 원본 악보를 참조하여 이탈리아식 느린 도입부 등 18세기 연주 관행을 채택함으로 장엄함과 심오함을 부각시킨다. 18세기 빈번히 사용했던 장식음과 즉흥적인 표현을 도입하여 연주자들이 세부적인 장식, 프레이징을 표현하고 있다. 현.목관악기와의 균형잡힌 울림을 강조하고 있으며 첫 곡인 키리에에서 제 1바이올린의 높은 D음은 집단적인 인간 고통의 상징으로 해석한다.
The Times 9th April 2025
In this rendering Bach’s magnificent work might lose a little nobility, but it certainly gains in human drama and excitement...The choir of 30 singers is occasionally swamped in the sound balance by the 33 instrumentalists, but it would take much more than that to stop me reaching for this recording whenever I needed a big Bach uplift and a shot in the arm.
디스크
Disc 1
01
Kyrie Eleison I
02
Christe Eleison
03
Kyrie Eleison II
04
Gloria in Excelsis Deo
05
Et in Terra Pax
06
Laudamus Te
07
Gratias Agimus Tibi
08
Dominus Deus
09
Qui Tollis Peccata Mundi
10
Qui Sedes Ad Dextram Patris
11
Quoniam Tu Solus Sanctus
12
Cum Sancto Spiritu
Disc 2
01
Credo in Unum Deum
02
Patrem Omnipotentem
03
Et in Unum Dominum
04
Et Incarnatus Est
05
Crucifixus
06
Et Resurrexit
07
Et in Spiritum Sanctum Dominum
08
Confiteor
09
Et Expecto
10
Pleni Sunt Coeli
11
Osanna in Excelsis
12
Benedictus
13
Osanna in Excelsis (II)
14
Agnus Dei
15
Dona Nobis Pacem
상세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