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작곡가),림마 수샨스카야 (Rimma Sushanskaya) (지휘자),런던 로크리안 앙상블 (Locrian Ensemble of London),레너헌 (John Lenehan)Chasing The Dragon2021-04-08원제 : BEETHOVEN: PIANO CONCERTO NO.5 EMPEROR
음반 소개
2019년 2월 런던 세인트 마틴 인 더 필드에서 있었던 공연 실황 중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담은 음반.
노이만 진공관 마이크 3개를 “데카 트리” 셋업으로 설치하여 데카 전성 시절의 생생한 스테레오포닉 음향을 담아냈다.
“요즈음은 콘서트에서 베토벤 협주곡을 과거처럼 자주 듣지를 못한다. 그래서 베토벤의 서곡-협주곡-교향곡으로 이어지는 “세인트 마틴 인 더 필드”에서의 공연은 런던 관객들을 매혹시키기에 충분한 고전적 레파토리였다. 이날 청충들은 에그몬트 서곡, 피아노 협주곡 5번, 교향곡 5번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연주를 들려준 여류 지휘자 림마 수산스카야와 피아니스트 존 레너헌에게 수 분간의 기립 박수로 화답하였다.”(그레임 저지, MOQ)

최근 오디오파일 음반시장의 가장 핫한 레이블 - Chasing The Dragon
최근 오디오파일 음반 시장에서 가장 핫한 레이블이 바로 2012년 영국 런던에서 출발한 "체이싱 더 드래곤"이다. 창립자인 프로듀서 마이크 밸런타인은 10대 후반에 음반 관련업에 몸을 담은 이후 사운드 엔지니어의 길을 걸었고, BBC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였다.
그는 "순수한 아날로그 레코딩"의 LP를 추구한다. 진공관 마이크와 아날로그 콘솔을 거쳐 일명 D2D(Direct-to-Disc)라고 하는 "다이렉트 컷" 기술로 LP 생산을 위한 마스터 래커에 곧바로 녹음하는 것이다. LP 한 면을 편집없이 라이브로 그대로 녹음해야 하는 이 고난도 기술의 구현을 위해 비틀즈의 프로듀서로 유명했던 조지 마틴이 만든 런던의 에어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마스터 테입과 디지털 장비에도 동시에 녹음을 하여, 그 결과로 LP뿐만 아니라 CD, 마스터 퀄리티 테입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클래식을 메인으로 재즈, 팝 등도 있으며, 헤드폰으로 3차원 입체 음향을 구현해주는 "바이노럴 레코딩" 음반도 갖추고 있어서 오디오파일이라면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할 레이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