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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유로프스키와 런던 필 10주년 기념반 [7CD] - 브람스, 듀카, 글링카, 야나체크, 무소르그스키, 프로코피예프, 라흐마니노프, 라벨, 리게티 등 21곡 수록
무소르그스키 (Modest Mussorgsky) | 브람스 (Johannes Brahms) | 글린카 (Mikhail Glinka) |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 칸첼리 (Giya Kancheli) | 헨셸 (Dietrich Henschel) | 야나체크 (Leos Janacek) | 쳄린스키 (Alexander Von Zemlinsky) | 페숑 (Miah Persson) | 뒤카 (Paul Dukas) | 리스트 (Franz Liszt) | 라벨 (Maurice Ravel) | 유로프스키 (Vladimir Jurowski) | LPO | 2017-11-24 | 원제 Vladimir Jurowski: 1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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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프스키와 런던 필의 10년을 담은 음반. 고전의 멋부터 현대음악의 실험까지!
브람스· 듀카· 글링카· 야나체크· 무소르그스키· 프로코피예프·
라흐마니노프· 라벨· 리게티 등 21곡 수록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지휘),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런던 필하모닉 합창단, 제레미 오베든·
마르코 옌취·아드리안 톰슨(테너), 로메인 게버(알토), 소피아 로미나(소프라노)
2007년, 런던 필(LPO)의 수석지휘자로 취임한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1972~)와의 10년의 시간을 담고 있는 앨범이다. 발매일도 취임 10년이 되는 2017년 9월이다. 2001년 객원으로 LPO와 첫 호흡을 맞추었고, 2003년부터 수석객원으로 활동하며 인연을 쌓았다지만 레퍼토리 프로그래밍과 연주의 호흡으로 볼 때, 유로프스키와 런던 필은 마치 백년대계를 함께 하는 백년지기 같다.
7장의 음반은 로열 페스티벌 홀과 로열 알버크 홀의 실황이다. 이 음반은 10년 동안 빚어온 '유로프스키 사운드'와 '런던 필 사운드'를 확실히 보여준다면, 21곡의 독특한 레퍼토리는 그동안 지휘자와 악단이 발굴한 '명작의 힘'을 보여준다. 대표적인 예로 다르고미츠스키(1813~1869), 실베스트로프(1937~), 칸첼리(1935~) 등의 명작과의 만남이 그러한데, 유로프스키의 젊은 카리스마는 지휘뿐만 아니라 선곡과 프로그래밍에서도 두각을 나타낸다.
합창과 함께 하는 CD 3·4·5가 가동할 때는 스피커를 떨게 하는 웅혼한 사운드에 감탄하게 된다.
해설지(25쪽 분량)에는 2007년 취임 당시 BBC의 앤드류 맥그레고르와 나눈 인터뷰(1~12쪽), 지휘자·런던 필·솔리스트·사진·음반 소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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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두 대의 첼로를 위한 소품들 [디지팩]
쇼팽 (Frederic Chopin) | 드뷔시 (Claude Debussy) | 엘가 (Edward Elgar) | 긴젤 듀엘로 (GinzelDuello) | Solo Musica | 2017-12-19 | 원제 Violon2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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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녹음방식
DDD
ㆍ수입국
EU
두 대의 첼로가 만드는 풍부한 음향과 절묘한 화음을 만나는 환상적인 순간
첼리스트인 라이너 긴첼은 뮌헨 음대의 교수이며, 한스-헤닝 긴첼은 그의 아들로서 그 역시 첼리스트이자 작곡가이다.
이 음반은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비롯하여 바흐의 , 쇼팽의 <왈츠, Op. 34/2>, 드뷔시의 <골리웍의 케이크워크> 등 유명한 작품들을 두 대의 첼로를 위해 한스-헤닝 긴첼이 편곡하여 연주했다. 두 개의 선율이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 엮어가며 만드는 음악에서 뜻밖에 풍부한 음향과 환상적인 화음을 만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롬베르크와 세바르찬 리, 오펜바흐 등의 오리지널 이중주 작품도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