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슈베르트 : 네 손을 위한 피아노 작품 (환상곡 F단조 D.940, 알레그로 A단조 D.947 '인생의 폭풍', 소나타 D장조 D.812 '대이중주') 슈베르트 (Franz Schubert) | 기욤 벨롬 (Guillaume Bellom) | 이스마엘 마르겐 (Ismael Margain) | Aparte | 2014-04-23 | 원제 Ismael Margain & Guillaume Bellom play Schubert -------------------------------------------------------------
슈베르트 : 네 손을 위한 피아노 작품 수록곡 : 환상곡 F단조 D.940, 알레그로 A단조 D.947 '인생의 폭풍', 소나타 D장조 D.812 '대이중주' 연주 : 이스마엘 마르겐 & 기욤 벨롬(피아노)
슈베르트는 네 손을 위한 피아노 작품으로 작곡 경력을 시작하여 그의 말년까지 평생에 걸쳐 30여 곡이 넘는 작품을 만들었다. 본 음반의 세 곡은 그 중에서도 빛나는 걸작품들에 포함된다. 말년에 작곡되어진 환상곡 D.940은 가장 많이 알려진 곡 중 하나로 에스테르하지 백작의 막내 딸에게 헌정되어진 곡으로 그가 사망한 후에 발행되었다. 서정적이고 따스한 가요적 선율은 연탄곡의 특성을 잘 담고 있다. 20세 초반의 동갑내기 두 젊은 음악인 이스마엘 마르겐과 기욤 벨롬은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피아노 작품에 담긴 '친구와 친밀하게 공유하는 음악의 즐거움'을 빛내고 있다. 이스마엘 마르겐은 2012년 롱-티보 대회 수상자이며 기욤 벨롬은 2008년 브장송 영 뮤지션 대회 피아노 부분에 수상한 라이징 스타들이다. *텔레라마
1-1. Fantasie in F minor for piano duet, D940 1-2. Allegro in A minor 'Lebenssturme', D947 1-3. Grand Duo Sonata in C major, D812
ㆍ녹음방식 DDD
ㆍ수입국 EU ================================================================
------------------------------------------------------------- [수입] 라벨 : 피아노 솔로 작품집 라벨 (Maurice Ravel) | 바그너 (Vanessa Wagner) | Aparte | 2014-04-23 | 원제 Ravel : Piano Works ------------------------------------------------------------
라벨 : 피아노 솔로 작품집 수록곡 : 어미거위(숲 속의 미녀의 파반느, 난쟁이, 파고다의 여왕 레드로네트, 미녀와 야수의 대화, 요정의 정원),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 밤의 가스파르(물의 요정, 교수대, 스카르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연주 : 바네사 바그너(피아노)
라벨의 피아노 솔로 작품집. 첫 곡 어미 거위는 원래 네 손을 위한 5개의 피아노 모음곡으로 그의 친구 고데브스키의 아이들을 위한 다섯 가지 음악 동화이다. 라벨의 전성기 작품인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는 섬세하고 미묘한 7곡의 왈츠와 에필로그로 구성 되어져 있다. 밤의 가스파르는 프랑스의 동명 산문시를 모티브로 작곡한 곡으로 교도의 기교를 요구한다.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마르가리타 공주의 초상화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프랑스 출신의 피아니스트 바네사 바그너는 14세에 파리국립 고등음악원에 진학하였으며 레온 플라이셔, 머레이 페라이어, 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 등과 같은 대가들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그녀는 연약함 속에 강한 힘을, 봄 햇살 같은 나른함 속에 팽팽한 긴장감을, 베일에 쌓인 듯한 에로티시즘과 눈부신 테크닉을 보여 주고 있다.
1-1.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1-2. Valses nobles et sentimentales 1-3. Gaspard de la Nuit 1-4. Ma Mere l'Oye =============================================================
이탈리아 현악 음악의 완벽한 본보기가 되어주는 코렐리의 트리오 소나타 음반. 코렐리는 기악음악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시대를 지배했으면 1681년부터 1713년 까지 그의 소나타와 협주곡 그로소는 그 당시 모든 작곡가들이 지정하는 기준이 될 만큼 완숙의 절정에 이르렀다. 당대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이기도 했던 코렐리는 수많은 트리오 소나타와 협주곡, 실내악을 작곡했다. 그가 남긴 주옥 같은 트리오 소나타는 이탈리아 후기 바로크의 화려하고 우아한 사운드를 표현하고 있다. 더불어 코렐리의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18세기 베네치아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작곡가 리얼리의 작품을 담고 있다. 앙상블 스트라바간자는 청렴한 울림과 함께 부드럽고 우아한 앙상블로 이탈리아 바로크의 매력을 들려준다.
Corelli Sonata da camera a tre, Op. 2 No. 4 in E minor Sonata da chiesa a tre, Op. 3 No. 2 in D major Sonata da chiesa a tre, Op. 3 No. 5 in D minor Sonata da chiesa a tre, Op. 3 No. 8 in C major Sonata da camera a tre, Op. 4 No. 10 in G major Sonata da camera a tre, Op. 4 No. 2 in G minor Sonata da camera a tre, Op. 4 No. 3 in A major
Reali Suonate e Capricci, Op. 1: La Folia
BBC Music Magazine January 2014 **** “urbane, eloquent, fastidiously considered performances.”
Gramophone Magazine December 2013 “I was continually made aware what wonderful music I was listening to...within the limits [Corelli] sets himself, and in Stravanganza's performances, what a wealth of artistry, beauty and variety. They bring intense expressiveness to the slower movements...Some of the finest music of the Baroque period, played with real understanding - I warmly recommend it.”
[수입] C.P.E 바흐 : 첼로 협주곡 Wq.170, Wq.172, 신포니아 Wq.182 & 트리오 소나타 Wq.161 '쾌활과 우울의 대화' [디지팩] C.P.E. 바흐 (Carl Philipp Emanuel Bach) | 가이아르 (Ophelie Gaillard) | 풀치넬라 오케스트라 (Pulcinella Orchestra) | Aparte | 2014-04-23 | 원제 CPE Bach Project -------------------------------------------------------------
C.P.E 바흐 : 첼로 협주곡 Wq.170, Wq.172, 신포니아 Wq.182, 트리오 소나타 Wq.161 '쾌활과 우울의 대화' 연주 : 오펠리 가이야르(첼로, 지휘), 풀치넬라 오케스트라
J.S.바흐의 아들 중 가장 뛰어나며 당대에는 아버지, J.S.바흐보다도 더 이름이 알려졌던 C.P.E.바흐의 탄생 300주년 기념 앨범. 모차르트, 글룩, 하이든이 그 현세기에 가장 칭송했던 C.P.E.바흐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매우 독창적이며 빛나는 작곡가로 돋보인다. 바로크에서 고전파로의 전환기를 대표하는 그의 음악은 개인적인 감성을 표현하고 조화와 리듬과 형식의 원칙을 설립하는 대혁신을 일으키는데 공헌하였다. 트리오 소나타 Wq.161 '쾌활과 우울의 대화'는 그의 작품 중에서도 진품에 속하며 첫 번째 바이올린(쾌활함)과 두 번째 바이올린(우울함)의 대화를 표현하고 있다. 바로크 악기, 현대 악기 모두에서 완벽한 해석을 보여주는 오펠리 가이야르는 첼로 연주자뿐만 아니라 지휘자로도 조금씩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음반을 통한 그의 진중한 행보에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 *디아파종 황금상
1-1. Hamburg Symphony in B minor, Wq. 182/5 (H661) 1-2. Trio Sonata in C Minor 'Sanguineus & Melancholicus', Wq. 161/2 (H578) 1-3. Cello Concerto No. 3 in A major, Wq. 172 (H439) 1-4. Cello Concerto No. 1 in A minor, Wq. 170 (H432)
ㆍ녹음방식 DDD
ㆍ수입국 EU
작곡가 : C.P.E. 바흐 (Carl Philipp Emanuel Bach) (Bach, Carl Philipp Emanuel) ============================================================
--------------------------------------------------------------- [수입] 브람스 : 첼로 소나타 1번, 2번 & 클라리넷 트리오 Op.114 [디지팩] 브람스 (Johannes Brahms) | 가이아르 (Ophelie Gaillard) | 카솔라 (Fabio Di Casola) | 루이 슈비츠게벨-왕 (Louis Schwizgebel-Wang) | Aparte | 2014-04-23 | 원제 Brahms : Cello Sonatas Nos. 1 & 2 & Clarinet Tr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