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Stephen Hough - In the Night (베토벤 : 월광 / 허프 : 밤의 빛 / 슈만 : 밤에 외) 쇼팽 (Frederic Chopin) |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 슈만 (Robert Schumann) | 허프 (Stephen Hough) | 하이페리온 (Hyperion) | 2014-04-21 ---------------------------------------------------------------
스티븐 허프의 인 더 나이트 - 베토벤: 월광/ 허프: 밤의 빛/ 슈만: 밤에 외 슈만: 환상 소곡집 중 '밤에' Op.12-5/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Op.27-2 '월광'/ 쇼팽: 녹턴 7번 Op.27-1, 녹턴 8번 Op.27-2/ 스티븐 허프: 피아노 소나타 2번 '밤의 빛'/ 슈만: 사육제 Op.9 연주: 스티븐 허프(피아노)
사색가이자 지성파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스티븐 허프의 상상력 풍부한 프로그램. 생상스, 라흐마니노프, 차이코프스키 등 피아노 협주곡 작품에 있어 극찬을 얻고 있는 스티븐 허프이지만 그 동안 소품과 편곡 음악집으로 몇몇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이번 앨범도 그 맥락을 같이 해 만물이 변화하는 어두운 밤 잠 못 이루는 로맨틱한 감성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슈만의 밤에, 사육제, 베토벤의 월광, 쇼팽의 야상곡 등 19세기의 로맨틱하면서고 열정적인 감성의 프로그램과 '밤의 빛'이라는 부제를 가진 스티븐 허프 자신의 피아노 소나타 2번을 선보이고 있다.
1-1. Beethoven: Piano Sonata No. 14 in C sharp minor, Op. 27 No. 2 ‘Moonlight' 1-2. Chopin: Nocturne No. 7 in C sharp minor, Op. 27 No. 1 1-3. Chopin: Nocturne No. 8 in D flat major, Op. 27 No. 2 1-4. Hough: Piano Sonata No. 2 'notturno luminoso' 1-5. Schumann: In der Nacht, Op. 12 No. 5 1-6. Schumann: Carnaval, Op. 9 ===============================================================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앙상블 중 하나로 평가 받는 타카치 사중주단이 5년 만에 브람스로 회귀하였다. 타카치 사중주단은 그 동안 Hyperion에서 하이든, 슈베르트, 슈만의 현악 4중주 작품들과 피아니스트 마르크-앙드레 아믈랭, 스티븐 허프, 첼리스트 랄프 커쉬바움과 함께 슈만, 브람스, 슈베르트의 협연 작품을 발매해왔다. 이번에는 영국 최고의 비올리스트 로렌스 파워를 게스트로 맞이해 브람스 만년에 오스트리아의 요양지에서 완성된 작곡가 특유의 짙은 서정성을 풍기는 작품을 완성도 높게 연주한다.
Sunday Times 6th April 2014 “These fine performances make a strong case for them.”
BBC Music Magazine May 2014 **** “Everything sounds as though it has been thought through extensively...The Takacs's Brahms is like a superbly engineered road: we always know where we're going, and the views can be magnificent, but there are some interesting contours hidden beneath the tarmac.”
1-1. String Quintet No. 1 in F major, Op. 88 1-2. String Quintet No. 2 in G major, Op. 111 ===============================================================
마르크-앙드레 아믈랭, 안젤라 휴이트와 대등하게 피아노 왕국 Hyperion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스티븐 허프’. 쇼팽의 해에 발매되어 세계적인 호평을 얻었던 쇼팽: 후기 작품집(CDA67764)에 이어 새롭게 착수한 쇼팽 작품은 왈츠 전집이다.
스티븐 허프 만이 표현할 수 있는 우아한 피아니즘과 완벽한 테크닉, 그리고 그의 가늠할 수 없는 음악적 원천에서 솟구치는 경쾌하면서도 절묘한 속도감과 위트를 즐길 수 있는 명품 왈츠집이다. 마지막은 쇼팽 최고의 서정곡 녹턴 2번으로 감미롭게 마무리 짓는다. 2005년 발매 이후로 현재까지 극찬을 얻고 있는 명반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전집(CDA67501/2)에 뒤지지 않을 명반 예감이 든다.
1-1. Piano Waltzes Nos. 1 - 20 1-2. Nocturne No. 2 in E flat major, Op. 9 No. 2 ==============================================================
2008년 바버, 2009년 슈만 시인의 사랑, 2011년 브리튼까지 총 3번의 그라모폰 어워드 위너 수상 경력이 있는 제랄드 핀리와 줄리어스 드레이크 콤비. 부드럽고 드라마틱한 음색의 바리톤 제랄드 핀리와 언제나 학구적이고 사려 깊은 반주를 들려주는 줄리어스 드레이크. 이 콤비가 들려주는 슈베르트의 겨울 여행에서는 춥고 어두운 정서 보다는 고독한 나그네를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는 따뜻한 관조가 느껴진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International Record Review March 2014 “one of the finest [Winterreises] I have ever heard. The merits of Finley's singing are well known. The beauty of his voice is a good place to start, and even referring to such matters as intonation and line seems impertinent when dealing with singing such as this.”
The Observer 16th March 2014 **** “Finley's [reading] is inward, poised, heartbreaking in holding back. The more quietude he brings to each song...the more potent his reading. Julius Drake, accompanying, is equally lyrical, fluent, expressive. Neither lets the music shout...The disc lends itself to repeated exploration”
Gramophone Magazine April 2014 “Finley can exercise his lyrical powers in such songs as 'Der Lindenbaum'...but it is not a lyrical talent alone: more to the point, it is the spectrum of tonal colouring, inflection and instinctive phrasing which lend this performance of Winterreise such an absorbing sense of inner communion with the soul.”
BBC Music Magazine May 2014 ***** “Perhaps more than any other recording the singer and the pianist are in equilibrium...if often sounds as if Julius Drake has just had an idea - and they are all good ones - and Gerald Finley picks up on it; or vice versa...This, to my mind the greatest of all bleak works of art, here receives its perfect rendering.”
ㆍ녹음방식 DDD
ㆍ녹음년도 2013년 2월 26-28일
ㆍ수입국 EU =================================================================
아렌스키: 피아노 3중주 1번, 2번/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즈 연주: 레오노레 피아노 트리오
아렌스키의 피아노 트리오는 러시아 낭만주의 피아노 트리오의 아주 좋은 예를 갖추고 있다. 첼로가 두드러진 역할을 하는 피아노 트리오 1번은 러시아 첼로 학파의 창시자인 칼 다비도프에게 헌정된 2개의 작품 중 좀 더 대중적인 작품이다. 피아노 트리오 2번은 작곡가의 마지막 작품으로 아렌스키의 작곡기법이 상당히 진보하였음을 보여준다. 다양한 편곡 버전이 존재하는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는 피아노 트리오 버전으로 연주되었다. 앙상블 360의 멤버들로 구성된 '레오노레 피아노 트리오'는 영국의 젊은 엘리트들로 결성된 실내악단으로 첼로를 담당하고 있는 젬마 로즈필드는 낭만주의 첼로 협주곡 3집(CDA67859)에서 스탠포드 첼로 협주곡으로 지휘자 앤드류 맨지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던 여류 첼리스트다.
1-1. Arensky: Piano Trio No. 1 in D minor, Op. 32 1-2. Arensky: Piano Trio No. 2 in F minor, Op. 73 1-3. Rachmaninov: Vocalise, Op. 34 No.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