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니드 코간 라스트 리사이틀 (2CD/ADD/STEREO/MONO) 슈베르트 : 소나티네 제3번 G단조 D.408,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C장조 D.934 브람스 : 스케르초 / J.S.바흐 : 샤콘느 / 파가니니 : 칸타빌레 / 파야 : 유명한, 스페인 노래 모음곡/ 프로코피에프 : 로미오와 쥴리엣 중에서 'Masques' Leonid Kogan(violin) Nina Kogan(piano)
* 불멸의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드 코간 탄생 90주년 특별 기획반! 타계 27일전인 1982년 10월 20일, 파리 샹젤리제 극장에서의 마지막 리사이틀 공연 전곡 실황반. 샹젤리제 극장 및 프랑스 국립 시청각 연구소가 보유한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를 사용하였다. 세계 최초 발매되는 녹음으로 감동과 환희로 가득했던, 라스트 리사이틀의 뜨거운 현장으로 초대한다. 코간의 실황 녹음중 가장 뛰어난 음질로, 슈베르트 환상곡, 브람스 스케르초, 바흐 샤콘느, 파가니니 칸타빌레, 파야의 스페인 노래 모음곡을 연주한다. 1726년 과리네리 델 제수를 연주하는 코간 특유의 절묘함, 품격 그리고 완벽한 기교를 바탕으로 한 환상적인 연주를 들려준다. 나움 발터와 함께 코간의 전문 반주가 였던, 딸 니나 코간이 반주하고 있다.
* 400장 한정 발매되는 스페셜 2CD 앨범. (향후 1CD 일반판 발매 예정) 본 스페셜 앨범은 독점 트랙으로 샤콘느와 칸타빌레의 2곡과 보너스 트랙으로 코간의 1958년 미국 RCA 스튜디오 녹음반 '앙코르' LP (LM 2250 Shaded Dog 라벨 초반 LP, 모노 세계최초CD화)의 복각 음원을 함께 제공한다.
* 생생한 음질을 위해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에서 마란츠 7 진공관 앰프 사용, 24bit/192kHz Digital로 A/D 마스터링.
* 일본 프레싱
CD 1 1. 프란츠 슈베르트 : 소나티네 제3번 G단조 D.408 2. 프란츠 슈베르트 :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C장조 D.934 3. 브람스 : 스케르초 4. J.S.바흐 : 샤콘느 (스페셜 앨범에만 수록)
CD 2 1. 파가니니 : 칸타빌레 (스페셜 앨범에만 수록) 2. 파야 : 유명한, 스페인 노래 모음곡 3. Encore - 프로코피에프 : 로미오와 쥴리엣 중에서 'Masques'
보너스 트랙 4. Nardini : Adagio 5. Shostakovich : Four Preludes 6. Mendelssohn : Song Without Words 7. Kreisler : Caprice Viennois 8. Khachaturian : Dance of Ayshe 9. Vieuxtemps : Rondino 10. Debussy : Clair de Lune 11. Prokofiev : Masques 12. Bloch : Nigun 13. Glazounoff : Entr'acte 14. Sarasate : Capriccio Basque
ㆍ녹음방식 ADD MONO+STEREO
ㆍ녹음년도 1982년 10월 20일, 파리 샹젤리제 극장 실황
ㆍ수입국 Japan
작곡가 : 브람스 (Johannes Brahms) (Brahms, Johannes)
<베토벤 & 브람스 : 초슬림케이스>,<차이코프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 브람스 : 바이올린 협주곡 / 이자이 : 소나타 3번 / 바흐 : 파르티타 2번>, … 총 3739종 (모두보기) 소개 : 고전 형식에 신선한 예술미와 뛰어나고 새로운 기교를 융햡하여 절대음악에 정진한 브람스는 온후하고 독실한 인격을 지닌 작곡가였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한 브람스는 코셀과 마르크스젠에게서 피아노와 작곡을 배웠다.
바흐와 베토벤에 애착을 가지고 진지하게 공부하여 베토벤에게서는 고전적인 형식을 이어 받았고, 바흐에게서는 다성적인 요소를 배워 고금에 비할 수 없는 명작을 남겼다. 브람스는 피아니스트로도 유명하여 20세 때에는 헝가리의 바이올리니스트, 레메니와 연주회를 가졌다. 브람스는 레메니와 여행하면서 유명한 음... 더보기고전 형식에 신선한 예술미와 뛰어나고 새로운 기교를 융햡하여 절대음악에 정진한 브람스는 온후하고 독실한 인격을 지닌 작곡가였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한 브람스는 코셀과 마르크스젠에게서 피아노와 작곡을 배웠다.
바흐와 베토벤에 애착을 가지고 진지하게 공부하여 베토벤에게서는 고전적인 형식을 이어 받았고, 바흐에게서는 다성적인 요소를 배워 고금에 비할 수 없는 명작을 남겼다. 브람스는 피아니스트로도 유명하여 20세 때에는 헝가리의 바이올리니스트, 레메니와 연주회를 가졌다. 브람스는 레메니와 여행하면서 유명한 음악가들과 접촉할 수 있었는데 하노버에서는 요아킴을 만났고 바이마르에서는 리스트를 만났으나 실망했으며 뒤셀도르프에서는 슈만과 교우를 맺었다.
그의 4개의 교향곡은 그의 작품 중 가장 비중이 크다. 그 외에도 오페라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작품을 남겼다. 특히 그의 가곡은 슈만의 뒤를 계승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의 가곡은 철두철미하게 낭만적이었으며 기악곡 또한 뼈대는 고전적이지만 낭만적 정취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접기
연주자 : 코간 (Leonid Kogan) (Kogan, Leonid)
<레오니드 코간 - 1982 마지막 리사이틀 실황 [2CD, 400장 한정반]>,<하차투리안 탄생 110주년 기념 에디션 [5 for 2]>,<바이올린 듀오 - 텔레만 :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카논 소나타 G장조 / 르클레르 : 바이올린 소나타 Op.3 1, 3번 / 이자이 : 바이올린 소나타 A단조 [Limited LP]> … 총 92종 (모두보기) 소개 : 러시아의 바이올리니스트인 코간은 7살때의 연주로 인해 매우 유망한 재능을 위해 만들어진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1943년에서 1948년까지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아우어 문하의 얌폴스키에게 배웠다. 학생의 신분으로 17세에 대뷔한 후 러시아 각지에서 연주를 하였다. 1944년 모스크바 관현악단의 바이올린 주자로 뽑힌 그는 프라하의 세계 청소년음악제와 벨기에의 엘리자베스 왕비 콩쿠르에서 1951년에 우승함으로써 외국에 알려지게 되었다.
1952년 이후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교육을 담당했으며 현대음악과 실내악을 연주했다. 그는 아내와... 더보기러시아의 바이올리니스트인 코간은 7살때의 연주로 인해 매우 유망한 재능을 위해 만들어진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1943년에서 1948년까지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아우어 문하의 얌폴스키에게 배웠다. 학생의 신분으로 17세에 대뷔한 후 러시아 각지에서 연주를 하였다. 1944년 모스크바 관현악단의 바이올린 주자로 뽑힌 그는 프라하의 세계 청소년음악제와 벨기에의 엘리자베스 왕비 콩쿠르에서 1951년에 우승함으로써 외국에 알려지게 되었다.
1952년 이후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교육을 담당했으며 현대음악과 실내악을 연주했다. 그는 아내와 아들과 실내악을 연주하였고 에밀 길렐스, 로스트로포비치와 유명한 삼중주단을 조직하기도 했다. 그는 1726년 산의 주세페 델 제수의 과르네리를 소유했었다. 접기
작곡가 : 프로코피예프 (Sergei Prokofiev) (Prokofiev, Sergey)
<[블루레이] The Highest Level - 프로코피예프 : 피아노 협주곡 3번 & 다큐멘터리>,,<프로코피예프 : 도박사> … 총 893종 (모두보기) 소개 : 프로코피에프는 현대 러시아의 대표적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선배인 스트라빈스키보다 대담하지는 못하지만 무소르그스키의 뒤를 따른, 말하자면 낭만적인 음악에서 출발하여 현실주의적인 음악으로 이름을 떨친 작곡가이다.
그는 6세 때 왈츠, 행진곡, 론도 등의 소품을 썼고 9세 때 오페라를 썼으며 13세 때는 페테스부르크 음악 학교에 입학한 천재였다. 1917년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자 시베리아를 경유하여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가서 망명생활을 한 적도 있다. 그 후 파리로 건너가 창작 생활을 계속하다가 1933년 그의 18년간의 망... 더보기프로코피에프는 현대 러시아의 대표적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선배인 스트라빈스키보다 대담하지는 못하지만 무소르그스키의 뒤를 따른, 말하자면 낭만적인 음악에서 출발하여 현실주의적인 음악으로 이름을 떨친 작곡가이다.
그는 6세 때 왈츠, 행진곡, 론도 등의 소품을 썼고 9세 때 오페라를 썼으며 13세 때는 페테스부르크 음악 학교에 입학한 천재였다. 1917년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자 시베리아를 경유하여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가서 망명생활을 한 적도 있다. 그 후 파리로 건너가 창작 생활을 계속하다가 1933년 그의 18년간의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그는 러시아인이라는 것 말고는 어느 유파에도 속하지 않았고, 어떤 악파도 만들지 않았다. 금세기를 산 작곡가들은 대개 이론가이고 사상가였던 데 비해, 그는 그렇지 못했을 뿐더러 그들과는 전혀 다른 서법과 스타일이 뒤섞인 작품을 썼다. <피터와 늑대>도 그런 연장선에서 생각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까지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프로코피예프 음악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은 사람의 마음에 직접 이야기 할 수 있는 간명한 어법을 사용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만이 서구적인 음악과 동양적인 음악을 묶을 수 있는 유일한 음악가라고도 했다. 그는 현대 작곡가로서는 드물게 보이는 건강한 음악을 쓴 작곡가였다. 그의 작품은 매우 광범위한데 오페라 <전쟁과 평화>,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 <교향곡 제5번> 등 7개의 무용곡, 7개의 오페라, 6개의 칸타타와 오라토리오, 9개의 협주곡, 7개의 교향곡등을 썼으며 이 밖에도 독주곡, 실내악곡, 극음악을 남겼다. 접기
작곡가 : 파가니니 (Nicolo Paganini) (Paganini, Niccolo)
<막심 : 에션셜>,<낭만파 음악의 대가>,<앵그르의 바이올린: 다큐멘터리> … 총 406종 (모두보기) 소개 : 대 바이올리니스트였던 그는 불세출의 기교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처음에 만돌린을 배웠다. 그러다가 바이올리니스트로 출세하면서 마치 개선장군처럼 유럽 어느 곳에서든지 열광적인 절찬을 받게 되었다. 그는 비에냐프스키, 요아함, 사라사테 등 바이올린계의 4걸로서 낭만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기교주의자(Virtuoso)들의 선봉자였다.
신동이었던 그는 8세에 바이올린 소나타를 작곡했으며, 11세 때는 대중 앞에 나섰고, 16세 때는 독보적인 존재로서 이탈리아 각지를 순방하였다. 그가 46세였던 1828년 이후로 베를린, ... 더보기대 바이올리니스트였던 그는 불세출의 기교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처음에 만돌린을 배웠다. 그러다가 바이올리니스트로 출세하면서 마치 개선장군처럼 유럽 어느 곳에서든지 열광적인 절찬을 받게 되었다. 그는 비에냐프스키, 요아함, 사라사테 등 바이올린계의 4걸로서 낭만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기교주의자(Virtuoso)들의 선봉자였다.
신동이었던 그는 8세에 바이올린 소나타를 작곡했으며, 11세 때는 대중 앞에 나섰고, 16세 때는 독보적인 존재로서 이탈리아 각지를 순방하였다. 그가 46세였던 1828년 이후로 베를린, 비인, 런던, 파리 등 유럽을 중심으로 한 각지에서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는 바이올린 음역을 확대시켰고, 매혹적인 화성과 음의 광채를 내는 작품을 만들었다. 주법적으로는 높은 음에서의 더블 스토핑을 만들기도 했다. 배음의 연주, G선만의 연주, 왼손으로 줄을 튕겨 오른손의 활의 음과 결합시키는 등 놀라운 주법을 선보였고 이런 기교는 근대 바이올린 주법의 기초가 되었다. 접기
작곡가 : 슈베르트 (Franz Schubert) (Schubert, Franz Peter)
<슈만, 쇼팽, 슈베르트 : 초슬림케이스>,<모차르트 & 슈베르트 : 초슬림케이스>,<주빈 메타 & 미츠코 우치다 : 초슬림케이스> … 총 2779종 (모두보기) 소개 : "가곡의 왕" 이라는 별명을 가진 슈베르트는 샘솟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에 로맨틱하고도 풍부한 정서를 지닌 이채로운 작곡가였다. 19세가 독일 낭만파 음악의 창시자 중의 한 사람인 그는 국민 학교 교장의 4째 아들로 태어났는데, 11세때는 비인 궁정 예배당의 소년 합창단 단원으로서 음악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의 음악은 자연스러우며, 베토벤과는 달리 무겁거나 격하고 장중하지 않다. 그 교묘한 멜로디의 구사 방법은 모차르트에 비할 만하며 조국의 향토색을 반영한 [랜틀러] 에서는 무곡풍의 밝은 면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