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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Anne Sofie von Otter & Brad Mehldau - Love Songs [2 for 1]
브래드 멜다우 (Brad Mehldau) | 오터 (Anne Sofie Von Otter) | NAIVE |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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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레오 페레, 조니 미첼, 리차드 로저스, 미셸 르그랑, 자끄 브렐, 밥 텔슨, 존 레논&폴 메카트니, 레너드 번스타인 외
본 앨범은 힘이 넘치면서도 반면에 무척 낭만적이고, 풍부한 감성이 담겨있다. 듣는 이들은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 브래드 멜다우 -
오터는 감성을 배제한 체 부드러움을 표현할 줄 알며 또한 과장 없이 풍부함을 표현할 줄 안다. 이러한 것들은 작품에 대한 이해력이 완벽하지 않으면 절대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다. - 브래드 멜다우 -
올 2010년에 나이브(naive)와 독점 계약을 맺은 세계적인 메조-소프라노 가수 ‘안네 소피 폰 오터’의 앨범이 드디어 국내에 선보이게 되었다. 오터는 공식적으로는 메조-소프라노 가수이지만 대역폭이 매우 넓어 알토와 소프라노까지도 넘나드는, 정말 가창력으로는 클래식계에서도 손꼽히는 가수이다. 가창력뿐만 아니라 레퍼토리 역시 바로크 음악부터 20세기 음악까지 너무나 광범위하다.
한 마디로 가수로서의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할 수 있다. 이런 그녀가 나이브에서의 첫 앨범을 위해 선택한 것은 재즈 피아니스트 ‘브래드 멜다우’와 함께 하는 것이었다. 다양성과 새로움의 발견, 이것이 이 두 사람의 합작품이 추구하고 보여주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2009년, ‘카네기 홀’에서의 이들의 만남은 멜다우가 미국의 시인 ‘사라 티즈데일’의 시 ‘Love songs'를 통해 7곡으로 구성된 같은 제목의 곡 ‘Love songs'를 작곡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레오 페레, 조니 미첼, 리차드 로저스, 미셸 르그랑, 자끄 브렐, 밥 텔슨, 레너드 번스타인 등의 곡들도 오터와 멜다우의 협연으로 감상 할 수 있다. 프랑스, 미국, 영국, 스웨덴과 같은 여러 나라의 노래들이 선택된 점도 본 앨범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오터와 멜다우는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본 앨범을 녹음하기 전에 이 레퍼토리를 가지고 많은 축제와 공연을 통해 호흡을 맞추어 왔다고 한다. 오터와 멜다우와 같은 베테랑들이 이처럼 심혈을 기울인 앨범이라면 많은 클래식 팬들과 재즈 팬들이 기대 이상의 만족을 느끼시리라 확신한다.
1-1. It May Not Always Be So
1-2. We Met At The End Of The Party
1-3. Child, Child
1-4. Twilight
1-5. Because
1-6. Dreams
1-7. Did You Never Know?
2-1. Avec Le Temps (Leo Ferre)
2-2. Pierre (Barbara)
2-3. Marcie (Joni Mitchell)
2-4. Something Good (Richard Rodgers)
2-5. Chanson De Maxence from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Michel Legrand)
2-6. Chanson Des Vieux Amants (Jacques Brel)
2-7. Sakta Vi Ga Genom Stan (Walking My Baby Back Home) (Fred Ahlert)
2-8. Att Angora En Brygga (Lars Farnlof)
2-9. Dis, Quand Reviendras-Tu? (Barbara)
2-10. What Are You Doing The Rest Of Your Life? (Michel Legrand)
2-11. Calling You from ‘Bagdad Cafe’ (Bob Telson)
2-12. Blackbird (Lennon & McCartney)
2-13. Some Other Time from ‘On the Town’ (Leonard Bernstein)
작곡가: 레오 페레, 조니 미첼, 리차드 로저스, 미셸 르그랑, 자끄 브렐, 밥 텔슨, 존 레논&폴 메카트니, 레너드 번스타인 외
본 앨범은 힘이 넘치면서도 반면에 무척 낭만적이고, 풍부한 감성이 담겨있다. 듣는 이들은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 브래드 멜다우 -
오터는 감성을 배제한 체 부드러움을 표현할 줄 알며 또한 과장 없이 풍부함을 표현할 줄 안다. 이러한 것들은 작품에 대한 이해력이 완벽하지 않으면 절대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다. - 브래드 멜다우 -
올 2010년에 나이브(naive)와 독점 계약을 맺은 세계적인 메조-소프라노 가수 ‘안네 소피 폰 오터’의 앨범이 드디어 국내에 선보이게 되었다. 오터는 공식적으로는 메조-소프라노 가수이지만 대역폭이 매우 넓어 알토와 소프라노까지도 넘나드는, 정말 가창력으로는 클래식계에서도 손꼽히는 가수이다. 가창력뿐만 아니라 레퍼토리 역시 바로크 음악부터 20세기 음악까지 너무나 광범위하다.
한 마디로 가수로서의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할 수 있다. 이런 그녀가 나이브에서의 첫 앨범을 위해 선택한 것은 재즈 피아니스트 ‘브래드 멜다우’와 함께 하는 것이었다. 다양성과 새로움의 발견, 이것이 이 두 사람의 합작품이 추구하고 보여주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2009년, ‘카네기 홀’에서의 이들의 만남은 멜다우가 미국의 시인 ‘사라 티즈데일’의 시 ‘Love songs'를 통해 7곡으로 구성된 같은 제목의 곡 ‘Love songs'를 작곡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레오 페레, 조니 미첼, 리차드 로저스, 미셸 르그랑, 자끄 브렐, 밥 텔슨, 레너드 번스타인 등의 곡들도 오터와 멜다우의 협연으로 감상 할 수 있다. 프랑스, 미국, 영국, 스웨덴과 같은 여러 나라의 노래들이 선택된 점도 본 앨범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오터와 멜다우는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본 앨범을 녹음하기 전에 이 레퍼토리를 가지고 많은 축제와 공연을 통해 호흡을 맞추어 왔다고 한다. 오터와 멜다우와 같은 베테랑들이 이처럼 심혈을 기울인 앨범이라면 많은 클래식 팬들과 재즈 팬들이 기대 이상의 만족을 느끼시리라 확신한다.
1-1. It May Not Always Be So
1-2. We Met At The End Of The Party
1-3. Child, Child
1-4. Twilight
1-5. Because
1-6. Dreams
1-7. Did You Never Know?
2-1. Avec Le Temps (Leo Ferre)
2-2. Pierre (Barbara)
2-3. Marcie (Joni Mitchell)
2-4. Something Good (Richard Rodgers)
2-5. Chanson De Maxence from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Michel Legrand)
2-6. Chanson Des Vieux Amants (Jacques Brel)
2-7. Sakta Vi Ga Genom Stan (Walking My Baby Back Home) (Fred Ahlert)
2-8. Att Angora En Brygga (Lars Farnlof)
2-9. Dis, Quand Reviendras-Tu? (Barbara)
2-10. What Are You Doing The Rest Of Your Life? (Michel Legrand)
2-11. Calling You from ‘Bagdad Cafe’ (Bob Telson)
2-12. Blackbird (Lennon & McCartney)
2-13. Some Other Time from ‘On the Town’ (Leonard Bernst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