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다스 알테 베르크 컬렉션 [50CD 한정판 박스세트]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 헨델 (George Friderich Handel) | 아르농쿠르 (Nikolaus Harnoncourt) | 슈타이어 (Andreas Staier) | 일 지아르디노 아르모니코 (Il Giardino Armonico) | 콘첸투스 무지쿠스 빈 (Concentus Musicus Wien) | 몬테베르디 (Claudio Monteverdi) | 레온하르트 (Gustav Leonhardt) | 레온하르트 콘소트 (Leonhardt Consort) | 프로 칸티오네 안티콰 (Pro Cantione Antiqua) | Warner Classics | 2013-09-24 | 원제 The Das Alte Werk Collection ----------------------------------------------------------------
고음악의 숨은 보석 Das Alte Werk의 전설적인 명반들을 담은 스페셜 박스세트 (초도한정) The Das Alte Werk Collection
'옛 음악'을 뜻하는 다스 알테 베르크(Das Alte Werk)는 텔덱이 자랑하는 자체 고음악 레이블이다. 1958년에 만들어진 다스 알테 베르크는 전설적인 프로듀서인 볼프 에릭슨(Wolf Erichson)의 주도아래 30여년 동안 고음악 및 역사주의 운동의 산실 역할을 했으며, 1980년대 중반까지 도이치 그라모폰의 아르히프 프로덕션(Archiv Produktion)과 함께 고음악을 상징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박스 선집에 실린 다스 알테 베르크의 음반들을 살펴보면 실로 고음악 및 역사주의 운동의 시작에서부터 가파른 성장, 그리고 이윽고 주류 음악시장으로 완전히 편입되는 시기까지의 모든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다스 알테 베르크가 출범할 때 에릭슨이 계약을 맺은 연주자는 다섯 명이었는데, 이들은 바로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지휘/첼로/비올라 다 감바), 구스타프 레온하르트(하프시코드/오르간), 프란스 브뤼헨(리코더/플루트), 안너 빌스마(첼로), 야프 슈뢰더(바이올린)이었다. 이 다섯 명이 반 세기 동안 고음악 분야에서 쌓아 올린 업적과 후배들에게 준 영향력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 에디션에 수록된 이들 명인들의 연주 중에서는 옛 하프시코드의 둔탁한 음향을 몰아내고 역사적 악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레온하르트의 전설적인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과 지금까지도 수많은 하프시코드 연주자들이 결정반으로 꼽고 있는 바흐 하프시코드 협주곡, 바흐 교회음악 연주에 새로운 장을 연 아르농쿠르와 콘센투스 무지쿠스의 바흐 B단조 미사와 마태 수난곡, 바흐 이전 독일 바로크 음악 연주사에서 분수령으로 평가받고 있는 비버의 '바탈리아와 소나타'집, 그리고 오랫동안 구하기 힘들었던 레온하르트의 쉬츠 '십자가 위의 일곱 말씀'을 가장 먼저 꼽고 싶다.
다스 알테 베르크는 70년대와 80년대에도 쉬지 않고 새로운 연주자를 배출했다. 포르테피아노와 하프시코드에서 피아노 못지 않은 비르투오지티를 선보이며 혜성같이 등장한 안드레아스 슈타이어의 협주곡집과 클레멘티 소나타, 이탈리아 특유의 들끓는 정열을 들려주며 지금까지 맹활약하고 있는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의 비발디와 바흐, 19세기 낭만주의 음악까지 스펙트럼을 넓히며 트렌드를 선도한 콘체르토 쾰른의 관현악곡집은 우리 시대의 새로운 명연이다. 이 밖에 요즘 연주자들이 듣기 힘든 깊고 신비로운 음성으로 르네상스 합창 음악을 불러주었던 프로 칸티오네 안티쿠아와 바로크 가창법의 선구자로 꼽히는 막스 판 에그몬트 등의 연주도 숨은 보석이라고 할 만하다.
수입국작곡가 :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Bach, Johann Sebastian)
<프리드리히 굴다와 친구들>,<취리히 발레단 : 마니피카트>, … 총 5210종 (모두보기) 소개 : 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의 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바흐는 그의 가문의 풍습에 따라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10세때 부모님을 잃은 그는 오르가니스트인 형의 집에서 지내면서 클라비어를 배웠다.
그가 활약한 시기는 바이마르 궁정의 약 10년간이며 괴텐 궁정 악장으로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 독주곡등을 썼다. 이후 1723년부터 27년간의 라이프치히 시대를 거치게 되는데 이 시기는 매우 활발한 창작의 시기였다. 칸타타, 오라토리오, 파시온 등의 대작과 여... 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의 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바흐는 그의 가문의 풍습에 따라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10세때 부모님을 잃은 그는 오르가니스트인 형의 집에서 지내면서 클라비어를 배웠다.
그가 활약한 시기는 바이마르 궁정의 약 10년간이며 괴텐 궁정 악장으로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 독주곡등을 썼다. 이후 1723년부터 27년간의 라이프치히 시대를 거치게 되는데 이 시기는 매우 활발한 창작의 시기였다. 칸타타, 오라토리오, 파시온 등의 대작과 여러 오르간 곡들을 쓴 시기였다. 바흐는 프로테스탄트이며 독실한 신자였는데 음악으로서 신에게 봉사하는 데 생애를 바쳤다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에서는 풍부한 멜로디와 절묘한 대위법의 취급에 의해 한없는 아름다움이 나타나고 있으며 그 기교의 밑바닥에는 종교적 신념이 깃들어 있었다. 대위법의 작법에 기반을 두고 있으면서도 화성적 수법을 가미시켜 이후 많은 작곡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바흐는 음악 역사상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는 28곡의 평균을 클라비어 곡집을 비롯하여 대 미사곡, 마태 수난곡, 토카타 d단조 오르간곡, 기악 독주곡, 중주곡, 합주곡, 협주곡 등 여러 방면에 많은 작품을 남겼다.
작곡가 : 헨델 (George Friderich Handel) (Handel, George Friderich)
<[블루레이] 헨델 : 테오도라>,<헨델 오보에 협주곡 3번 (사단조)>,<헨델: 알치나> … 총 1583종 (모두보기) 소개 : 오라토리오 [메시아] 로 널리 알려진 헨델은 바하와 같은 시대에 나서 그 때까지 있었던 모든 음악의 모든 요소를 기반으로 하여 하나의 새로운 음악 세계로 비약시켰다. 바흐의 음악이 이지적이며 대위법적이고 교회와 궁정을 중심한 경건한 음악이라 한다면 헨델의 음악은 감정적이고 멜로디를 바탕으로 한, 세속적이고 대중적인 웅장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은 46곡이 오페라와 우수한 오라토리오를 비롯하여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쳄발로, 오르간 분야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의 음악은 명쾌하고 호탕하며 신선한 리듬에 성... 오라토리오 [메시아] 로 널리 알려진 헨델은 바하와 같은 시대에 나서 그 때까지 있었던 모든 음악의 모든 요소를 기반으로 하여 하나의 새로운 음악 세계로 비약시켰다. 바흐의 음악이 이지적이며 대위법적이고 교회와 궁정을 중심한 경건한 음악이라 한다면 헨델의 음악은 감정적이고 멜로디를 바탕으로 한, 세속적이고 대중적인 웅장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은 46곡이 오페라와 우수한 오라토리오를 비롯하여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쳄발로, 오르간 분야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의 음악은 명쾌하고 호탕하며 신선한 리듬에 성악적인 특성을 띄고 있다.
지휘자 : 아르농쿠르 (Nikolaus Harnoncourt) (Harnoncourt, Nikolaus)
<텔덱 컬렉션 [50CD 한정판 박스세트]>,<다스 알테 베르크 컬렉션 [50CD 한정판 박스세트]>,<[블루레이] 2012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 우베르튀르 스피리튀엘 (미사 롱가 KV.262, 성찬기도를 위한 호칭기도 KV243)> … 총 567종 (모두보기) 소개 :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이며 첼리스트인 아르농쿠르는 그뤼머에게 첼로를 배우다가 1948년부터는 빈 아카데미에서 배운 뒤 1952년부터 1969년까지 빈 교향악단의 단원으로 일했다. 르네상스 시대 및 바로크 시대의 연주 양식과 고대 악기의 연주법에 관해 연구하였고 [무지카 안티콰], [오스트리아 음악시평], [음악] 과 같은 곳에 기사를 쓰기도 하였다. 그는 특히 몬테베르디아 J.S. 바흐에 연구를 집중하였고 1953년에는 [빈 콘첸투스 무지쿠스]를 결성하였는데 거기서 단원들은 역사적인 악기를, 그것이 없으면 그 충실한 복제품이라도 가지고...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이며 첼리스트인 아르농쿠르는 그뤼머에게 첼로를 배우다가 1948년부터는 빈 아카데미에서 배운 뒤 1952년부터 1969년까지 빈 교향악단의 단원으로 일했다. 르네상스 시대 및 바로크 시대의 연주 양식과 고대 악기의 연주법에 관해 연구하였고 [무지카 안티콰], [오스트리아 음악시평], [음악] 과 같은 곳에 기사를 쓰기도 하였다. 그는 특히 몬테베르디아 J.S. 바흐에 연구를 집중하였고 1953년에는 [빈 콘첸투스 무지쿠스]를 결성하였는데 거기서 단원들은 역사적인 악기를, 그것이 없으면 그 충실한 복제품이라도 가지고 연주하였다.
작품에 자연의 색조를 남기려는 진실성에 대한 배려에서 아르농쿠르는 많은 모범적인 레코드를 남겼으며 중요한 것으로는 바흐의 [수난곡], [미사 b단조], 몬테베르디의 3개의 오페라, 라모의 [카스토르와 폴룩스], 모차르트의 [크레타의 왕 이도메네오]를 들 수 있다.
연주자 : 슈타이어 (Andreas Staier) (Staier, Andreas)
<다스 알테 베르크 컬렉션 [50CD 한정판 박스세트]>,<안드레아스 슈타이어 - 우울함을 벗어나기 위해 (독일, 프랑스 바로크 건반 작품집)>,<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K.399, K.574, K.282, K.455, K.475, K.457, K.330, K.331 & K.332 [2 for 1]> … 총 69종 (모두보기) 소개 : 하프시코드 연주자
오케스트라 : 일 지아르디노 아르모니코 (Il Giardino Armonico) (Il Giardino Armonico)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가 연주하는 프랑스 바로크음악들>,<줄리아 레즈네바 : 알렐루야>,<비발디 : 사계, 오보에 협주곡 RV454 외> … 총 61종 (모두보기) 소개 : 1985년 루카 피앙카(Luca Pianca)와 지오반니 안토니니(Giovanni Antonini)가 창단한 고음악 앙상블
오케스트라 : 콘첸투스 무지쿠스 빈 (Concentus Musicus Wien) (Vienna Concentus Musicus)
<[블루레이] 2012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 우베르튀르 스피리튀엘 (미사 롱가 KV.262, 성찬기도를 위한 호칭기도 KV243)>,<2012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 우베르튀르 스피리튀엘 (미사 롱가KV.262, 성찬기도를 위한 호칭기도 KV243)>,<17세기 영국음악 모음집> … 총 187종 (모두보기) 소개 : 1953년 지휘자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Nikolaus Harnoncourt)가 결성한 고음악 연주단
작곡가 : 몬테베르디 (Claudio Monteverdi) (Monteverdi, Claudio)
<몬테베르디 : 포페아의 대관 (2disc)>,<몬테베르디 : 율리씨즈의 귀환 [한글자막]>,<몬테베르디: 포페아의 대관> … 총 366종 (모두보기) 소개 : 이탈리아의 작곡가
지휘자 : 레온하르트 (Gustav Leonhardt) (Leonhardt, Gustav)
<다스 알테 베르크 컬렉션 [50CD 한정판 박스세트]>,<궁정음악 에디션 [10CD For 2]>,<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연대기> … 총 140종 (모두보기) 소개 : 네덜란드의 오르간 주자이며 쳄발로 주자, 지휘자인 레온하르트는 바젤에서 에두아르트 뮐러에게 오르간과 쳄발로를 배우고 바흐의 [푸가의 기법]을 쳄발로로 연주하여 빈에서 데뷔했다. 빈음악아카데미와 암스테르담 음악원의 쳄발로 교수를 지내는 동시에 발세 케르크의 오르간 주자이기도 했다.
1955년 바로크 음악 연주를 전문으로 하는 앙상블인 [레온하르트 콘소르트]를 설립했는데 그 레퍼토리는 16-18세기의 음악을 망라하고 있으며 바로크 음악 청취자가 많아지는 것에 공헌하는 한편, 바로크 음악 양식상의 견본을 정하는 데 기여했다. 그의... 네덜란드의 오르간 주자이며 쳄발로 주자, 지휘자인 레온하르트는 바젤에서 에두아르트 뮐러에게 오르간과 쳄발로를 배우고 바흐의 [푸가의 기법]을 쳄발로로 연주하여 빈에서 데뷔했다. 빈음악아카데미와 암스테르담 음악원의 쳄발로 교수를 지내는 동시에 발세 케르크의 오르간 주자이기도 했다.
1955년 바로크 음악 연주를 전문으로 하는 앙상블인 [레온하르트 콘소르트]를 설립했는데 그 레퍼토리는 16-18세기의 음악을 망라하고 있으며 바로크 음악 청취자가 많아지는 것에 공헌하는 한편, 바로크 음악 양식상의 견본을 정하는 데 기여했다. 그의 연주는 명상과 내적 집중을 특징으로 한다.
니콜라스 아르농쿠르와 함께 번갈아 J.S. 바흐의 녹음 작업을 하고, 장 마리 스트로브의 영화 [안나 막달레나 바흐의 일기]에서는 직정 바흐 역을 맡기도 하였다.
오케스트라 : 레온하르트 콘소트 (Leonhardt Consort) (Leonhardt Consort)
<영국 르네상스 시대와 바로크 뮤직 [10 for 2]>,<퍼셀 : 영국의 궁정음악과 선술집 노래들>,<라소 : 예레미야 애가> … 총 36종 (모두보기) 소개 : 영국의 합창단 Michael Chance, Timothy Penrose (Countertenor) James Griffett, Ian Partridge (Tenor) Michael George, Gordon Jones, Stephen Roberts (B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