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바흐 : 마태 수난곡 (3CD)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작곡가),피숑 (Raphael Pichon) (지휘자),피그말리온 (Pygmalion),프레가르디엥 (Julian Pregardien),루실 리샤르도 (Lucile Richardot),드비에예 (Sabine Devieilhe),드구 (Stephane Degout)Harmonia Mundi2022-05-19원제 : Bach: Matthaus-Passion

음반 소개
바흐: 마태 수난곡 (3CD)
연주: 피그말리온, 라파엘 피숑(지휘)
율리안 프레가르디엥(테너, 복음사가), 사빈 드비엘(소프라노), 하나 블라시코바(소프라노), 루실 리샤르도(알토), 팀 미드(알토), 레이노 반 메헬렌(테너), 에밀리아노 곤잘레스-토로(테너), 스테판 드구(베이스), 크리스티안 임믈러(베이스)
비교할 수 없는 완성도, 수난곡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극강의 아름다운 합창
프랑스 고음악계에 가장 독보적인 선두주자 라파엘 피숑과 피그말리온이 연주한 바흐의 걸작 마태 수난곡은 피숑의 음악 경력에 정점을 보여주며 발매와 동시에 세계 유수 음악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그리스도의 수난 이야기를 묘사한 오라토리오, 마태 수난곡은 웅장한 합창, 아리아, 레치타티보 등 다양한 음악 형식을 총망라한 바흐 예술과 신앙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피숑은 당시의 연주 형태에 따라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를 각각 2개씩 배치하여 복합적인 음향, 보 드라마틱한 연극, 영적인 분위기로 만든 폭발적이고 극적인 연주로 청자를 오롯이 집중하게 만든다.
특별히 오프닝 합창은 비할 데 없이 감동적인 아름다움을 전해준다. 종교와 시대를 초월하여 연민, 배신, 사랑, 희생, 용서 등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음악에 담음으로 철학적이고 감성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다. 장엄한 합창과 유려하고 다양한 표정의 아리아 사이에 예수의 수난 이야기를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복음사가 율리안 프레가르디엥은 친밀하고, 깊은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어린시절부터 베르사유 음악원에서 노래, 바이올린,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카운터테너와 지휘자로 진로를 바꾸었다. 조르디 사발, 레온하르트, 쿠프만 등의 영향을 받으며 발전한 그는 마침내 2005년 시대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오케스트라이자 합창단인, 앙상블 피그말리온을 설립하여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반을 발표하며 디아파종 황금상,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텔레라마 최고점수를 받는 등 세계적인 지휘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라모폰 '이 달의 음반', Choix de France Musique, Trophee Radio Classique

[수입] 쇼팽 : 녹턴 전곡 [2CD] \ 30.700
쇼팽 (Frederic Chopin) (작곡가),리시에츠키 (Jan Lisiecki)DG2021-08-26원제 : Chopin: Complete Nocturnes
음반 소개
얀 리치에츠키
쇼팽: 녹턴 전곡
베토벤 탄생 250년 프로젝트에서 피아노 협주곡을 담당하는 등 DG에서 젊은 세대 피아니스트의 중요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얀 리치에츠키가 쇼팽으로 돌아왔다.
폴란드혈통으로부터 나오는 쇼팽음악에 대한 정서적 교감은 이미 연습곡과 협주적 작품집으로 호평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마티아스 괴르네와 가곡반주음반을 통해 노래에 대한 새롭고 깊이 있는 경험을 한 이후라 녹턴이 주는 서정성을 향한 그의 진화가 더욱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