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사에서 1923년 11월에 첫선을 보인 이축음기는 모든
정통 빅터롤라의 대명사로 불림만큼 '축음기의 명기' 라고
평가되고 있다. (일본에서 이 축음기를 크레덴저라고 불렀다)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의 캐비닛은 호두나무나
마호가니로 엄선된 소재와 당시 최고의 목공기술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4개의 스프링 모터로 되어 있어, 태엽이 감기면 12인치
의 턴테이블이 20분간 작동 가능하다.
오디오 전시장 위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