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그로는 맛집을 '평가'하는 앱이 아닙니다. 다녀온 집을 '기록'하는 앱입니다.
리뷰를 올리는 순간 내 이름의 신문에 실리고, 그 기록이 쌓여 동네의 순위가 됩니다.
■ 별점 대신, 가 본 사람의 판정
왜 별 다섯 개여야 할까요. 머그로에는 별점이 없습니다.
같은 동네 같은 음식, 둘 다 가 본 사람이 "어디가 더 나았나"를 고르면 순위가 움직입니다.
점수는 팔지 않습니다. 광고로 순위를 살 수 없습니다.
■ 올리는 것이 발행이다
리뷰는 내 지면에 바로 실립니다. 주소가 생겨 카톡·인스타로 그대로 보낼 수 있고,
사진 한 장을 잡지 화보처럼 뽑아 올릴 수도 있습니다.
■ 한입 — 가게 밖에서 만난 먹거리
시장 떡볶이, 휴게소 호두과자, 길에서 산 붕어빵.
사진 한 장이면 기사가 됩니다. 설명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 오늘, 지금 문 연 곳
아침 · 일상 · 심야. 지금 내 주변에서 갈 만한 곳을 거리순으로.
가까운 지하철역, 혼밥·가성비·2인분 이상 주문 같은 '가 본 사람만 아는 정보'까지.
검색에서 특징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 외국인 친구에게도
English · 日本語 · 繁體中文 · 简体中文 화면.
한국 전화번호 없이 Google · Apple로 로그인하고,
한국어 리뷰는 눌러서 자기 언어로 번역해 봅니다.
영어 메뉴 · 해외 카드 결제 같은 정보도 가 본 사람이 알려 줍니다.

신문 예시 (각자의 주소로 신문이 발생됩니다.) : https://mugro.kr/u/zanzanbary
인스타 예시 (각자의 인스타에 기사로 올릴 수 있습니다) :
기존의 리뷰는 네이버, 카카오 지도나 각종 플랫폼에 종속되어 남 좋은 일만 시키는데 반해 '머그로'는 어떠한 이득도 없이 오로지 순수하게 나만을 위한 앱입니다. 자신의 기록이 역사가 되고 신문이 되며 인스타로 남습니다.
또한 점수가 아닌 철저하게 가게끼리의 승부로 어디가 더 나은지 평가하며, 가게 눈치보면서 엉터리 5점주어야 하는 폐단도 없습니다. 언제부터 평가하는데 남의 눈치를 봐야 했나요? 내가 느낀 그대로, 맛과 서비스를 말하면 되는것이지 뭐는 되고 뭐는 안되고가 왜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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