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acc.go.kr/main/exhibition.do?PID=0202&action=Read&bnkey=EM_0000009913

빛이 스며드는 순간,
세계는 인상으로 물든다.
교과서에서 보던 인상파 거장 11인의 원화 작품 전시!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
1870년대 프랑스,
예술가들은 찰나의 색과 공기, 그리고 물 위에 반사된 빛 속에서
눈앞의 현실보다 더 본질적인 ‘빛의 인상’을 포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형태의 재현보다, 눈으로 본 순간의 감정과 색의 떨림을 화폭에 담고자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상주의(Impressionism)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The Israel Museum, Jerusalem) 소장품 중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세잔 등 인상파 거장 11인의 대표 작품을 원화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빛으로 세상을 본 화가들의 시선과 마주하는 특별한 여정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