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mpé 약10년만에다시만나는
장자크상페의따뜻하고유머러스한세계 「꼬마니콜라]의장난기어린얼굴, 「좀머씨이야기」의조용하고섬세한삽화,
『얼굴빨개지는아이」의오래기억나는표정. 우리가한번쯤지나쳐온그선들은
모두장자크상페의세계로이어집니다.
가느다란펜끝으로 도시와사람,웃음과쓸쓸함을그려낸
프랑스를대표하는드로잉의거장. 작은인물들,넓은여백, 짧은문장사이에담긴따뜻한시선은
오랜시간이지나도여전히우리를미소짓게합니다. 익숙한이름의삽화가를넘어, 프랑스와뉴욕,책과잡지를오가며 사람과일상의순간을자신만의시선으로담아낸
세계적인드로잉작가,장자크상페
판매가 | 20,000원 | ||